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株머니 매니저의 HOT종목

株머니 매니저의 HOT종목 | 매경닷컴 | 2020-05-22 04:03:01

아모그린텍은 나노 소재 기반 첨단 소재·부품 기업으로 기술특례상장으로 2019년 코스닥 입성 이후 소부장 강소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거의 전 사업 부문이 고른 성장을 기록함에 따라 2020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각각 29%, 267% 성장하면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전망이다.

2020년 아모그린텍의 실적 개선을 이끌고 동시에 계절적 변동성을 줄이는 역할까지 하고 있는 아이템은 음향 방수 부품으로 쓰이는 벤트(Vent)이며, 국내외 유력 고객사 내에서 빠른 속도로 시장 점유율이 올라가고 있다. 글로벌 벤트 시장 규모는 2018~2025년 연평균 21%의 고성장이 기대되며, 아모그린텍의 시장 점유율은 2020년 16% 이상 상승 가능하다. 특히 2분기부터 납품되는 신규 애플리케이션에는 탑재 대수 및 면적이 동시에 증가함에 따라 외형 및 수익성 방어에 주효하다.

알에프텍의 1분기 실적은 코로나19로 인한 주요 고객사 스마트폰 물동 감소 및 5G 투자 위축으로 인해 흑자 기조를 유지하는 데 그쳤으나, IT 부문 제품 믹스가 개선되고 5G 안테나 매출 성장세가 유지된 점은 긍정적이었다. 주요 국가들의 1분기 5G 투자 위축 및 비수기 영향으로 인해 국내 주요 통신장비 업체들의 1분기 매출액은 대부분 급감하였으나 알에프텍은 국내 통신 사업자 매출이 지속됨에 따라 성장세를 기록했다.

2분기 스마트폰 시장 및 5G 인프라 투자와 관련해 불확실성은 존재하는 상황이다. 그러나 2분기를 바닥으로 스마트폰 출하량이 회복될 가능성이 높고, 2분기부터 국내 통신사업자들의 5G 기지국 투자가 재개되면서 하반기에는 미국, 일본 통신장비 수출이 확대될 것이으로 보인다. 이 때문에 알에프텍 실적은 1분기를 바닥으로 개선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된다.

푸드나무는 간편건강식 판매 기업으로 랭킹닭컴을 보유 중이다. 랭킹닭컴이 최근 가입자 100만명을 돌파하며 국내 최대 간편 건강식 플랫폼으로 외형 성장이 진행되는 중이며, 올해 코로나19 영향으로 실적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상반기 실적은 광고 집행에 따른 마케팅 비용 증가가 예상되는데 훼손된 수익성 개선은 하반기에 회복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하반기 중국 진출이 본격화될 전망으로, 하반기 조인트벤처(JV)를 통한 중국 매출 성장이 기대되며, 아직 중국에 없는 다양한 제품 카테고리를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단기간에 중국 시장에 침투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강력해진 플랫폼 파워와 함께 언택트 시대의 소비 시장을 선점 중이면서 올해, 내년 시장 대비 차별화된 실적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되는 점에서 관심이 필요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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