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株머니 매니저의 HOT종목

株머니 매니저의 HOT종목 | 매경닷컴 | 2020-09-18 04:03:02

인터로조의 신공장(3공장)은 자사 브랜드와 주문자개발생산(ODM) 및 신제품 수요 확대에 따라 작년 4분기 착공을 시작해 올 11월 완공할 예정이다. 혁신적인 공정라인(완전자동화) 기술을 적용한 스마트 신공장은 실리콘하이드로겔, 블루라이트 차단렌즈 등 주력 신제품군의 전용 라인과 생산금액 기준 총 2500억원 이상의 생산능력 확충을 예정하고 있다. 또한 클리어렌즈와 뷰티렌즈, 일반시력 교정과 노안·난시 교정, 다양한 착용주기(1D~4W~), 그리고 올 4월 세계 최초 출시한 원데이 블루라이트 차단렌즈까지 확대된 제품 라인업을 기존의 헤마(HEMA) 렌즈 시장뿐 아니라 실리콘하이드로겔까지 적용해 풀라인업을 갖춰 세계시장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확보할 예정이다. 그리고 `스마트 콘택트렌즈를 이용한 당뇨진단 시스템 기술`에 관한 연구개발 과제로 월드클래스300 기업에 선정되어 현재까지 전 임상 등 원활한 진행을 하고 있다.

필옵틱스는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레이저 장비와 2차전지 노칭 장비를 주력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최근에는 2차전지 핵심 장비 개발을 완료해 고객사의 헝가리 공장으로 납품을 진행하고 있다. 2차전지 사업의 전문성을 위해 사업부를 분사해 고객사 투자 스케줄에 맞춘 수주 가능성이 높아졌다. 또한 오산 신공장은 4분기 준공되어 2차전지 사업부의 본격적인 성장에 대한 대비를 갖출 예정이다. 2차전지 매출액은 재작년 97억원에서 작년 310억원으로 큰 폭으로 증가했는데 기존 장비 외에 메인 고객사와 공동개발을 통해 신규 장비라인업을 구축했고, 올해 900억원 이상의 신규 수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 실적은 매출액이 전년 대비 77% 증가한 2483억원, 영업이익률은 8.6%가 예상된다. 독점 공급 중인 폴더블 OLED 커팅장비를 비롯해 2차전지 신규 라인업의 매출 성장 등 풍부한 모멘텀을 고려할 때 중장기 성장 메리트가 높다.

DMS는 디스플레이 장비 제조기업으로 LCD 및 OLED 생산에 필요한 핵심장비를 공급하고 있다. 또한 풍력단지 개발 및 풍력발전기 제조사업과 자회사 비올(40.7%)을 통해 피부 치료용 의료기기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전 세계적인 그린 뉴딜 정책 기조 속에서 안정적인 디스플레이 장비 사업과 함께 풍력, 의료기기 등 사업 다각화의 수혜가 기대된다. 주요 고객사의 대형 투자계획과 OLED 전환 가속화로 올해부터 큰 폭 실적 성장이 예상되는 중인데 3분기 중국 HKC, BOE 등 주요 고객사의 디스플레이 투자 확대에 따른 신규 장비 수주 증가에 실적 기대감이 높아지는 중이다. 그린 뉴딜 정책에 한국전력과 함께 개발한 200㎾ 중형 풍력발전기 사업 수혜도 기대되고 있다. 자회사 비올의 피부 치료용 의료기기 성장과 상장에 대한 기대도 있으며, 연내 상장 시 DMS 지분가치 상승 등으로 수익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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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옵틱스 13,500 ▼ 700 -4.93%
레이 40,200 ▼ 550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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