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주식칼럼
확대확대 축소축소 프린트프린트 목록목록

株머니 매니저의 HOT종목

株머니 매니저의 HOT종목 | 매경닷컴 | 2021-07-16 04:01:02

노바렉스는 하반기 신공장 자동화 설비로 인해 이익 레버리지가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신공장은 기존 공장 대비 자동화율이 높은 것으로 파악된다. 그리고 개별인정형 제품 생산 비중이 높아지고 있는 점도 실적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지난해 승인받은 개별인정형 `락티움` 제품 판매가 호조세를 이어가고 있고, 올해 2월 피부 보습에 효과가 있는 개별인정형 제품을 추가로 승인받았다. 본 건은 3분기부터 제품 생산이 시작될 전망이기 때문에 유의미한 수출 성장이 예상된다. 또한 2분기부터 GNC 중국 및 베트남향 매출이 반영되기 시작한 것으로 파악되는데, 연간 수출액은 2020년 36억원에서 2021년 94억원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오송공장이 생산에 돌입하면서 이익 레버리지가 예상된다. 신공장 가동률은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며 생산 능력 확장으로 내년 매출액은 올해 대비 약 25% 큰 폭 성장할 것으로 추정된다.

LX세미콘은 디스플레이 패널을 구동하는 핵심 부품인 디스플레이 구동칩(DDI) 등을 공급하는 업체다. 2분기 실적은 영업이익이 전 분기 대비 9.4% 증가한 648억원을 기록하면서 호실적이 전망된다. 2분기 글로벌 디스플레이 수요는 정보기술(IT) 제품과 TV 등 중대형 제품을 중심으로 강세가 지속됐으며 DDI는 이러한 전방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공급 부족이 지속됐다. 이로 인해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추가적인 판가 인상이 이뤄진 것으로 파악되며 실적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최근 액정표시장치(LCD) 패널 가격의 상승세가 둔화되면서 수급 불균형이 안정화되는 추세다. 그런데 DDI는 긴 생산 리드타임과 제한된 8인치 파운드리 생산능력으로 인해 공급이 빠르게 증가하기 힘든 구조다. 다른 부품과는 달리 공급 부족이 장기화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우호적인 업황 분위기는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쎄트렉아이는 중소형 지구관측 위성과 위성 지상서비스 시스템 개발 및 제작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자회사를 통해 위성영상판매(SIIS)와 위성영상분석서비스(SIA)를 공급하고 있으며, 자회사 두 곳 모두 기업공개(IPO)를 추진 중이다. 재사용 로켓의 발전으로 로켓 발사 비용 감소에 따른 저궤도 관측위성 성장의 수혜가 예상되며 관측위성 수요의 상당수가 국책기관으로, 관측위성을 확보하지 못한 아시아 신흥국들 중심의 수요 확대가 예상된다. 또한 저궤도 위성의 수명이 3~7년으로 짧기 때문에 지속적인 수주를 기대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기술 경쟁력을 갖춘 쎄트렉아이의 수혜가 가능할 수 있다. 또한 초고해상도 지구관측 광학위성 스페이스아이-T의 개발 진행률이 90% 수준인데 같은 성능을 가진 디지털글로브사의 인공위성 월드뷰-3 대비 3분의 1 수준 가격과 4분의 1 수준 무게로 가성비를 확보하고 있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관련 종목

종목명 현재가 등락 등락률(%)
흥국 9,450 ▲ 70 +0.75%
쎄트렉아이 61,500 ▲ 1,300 +2.16%
LX세미콘 114,800 ▲ 1,000 +0.88%
노바렉스 44,700 0 -%
레이 31,650 ▲ 100 +0.32%
 
주식칼럼 목록보기
[MBN GOLD 시황저격] 2차 전지·반도.. 21-07-23
株머니 매니저의 HOT종목 21-07-23
- 株머니 매니저의 HOT종목 04:01

 
로그인 버튼
ID찾기 회원가입 서비스신청  
 
최근조회 탭 보기관심종목 탭 보기투자종목 탭 보기
09.17 15:59    실시간신청     최근조회삭제  
종목명 현재가 전일비 등락률
코스피 3,140.51 ▲ 10.42 0.33%
코스닥 1,046.12 ▲ 6.69 0.64%
종목편집  새로고침 


(주)매경닷컴 매경증권센터의 모든 내용은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본 사이트의 정보를 제 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