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주식칼럼
확대확대 축소축소 프린트프린트 목록목록

9/22국선 매도추세포 실력으로 승부~

야신김동우 | 슈어넷 | 2020-09-22 19:57:00

 

22일 금일 아침 장시작전 시황 내용 ====> 아래 노란색 부분

 

 

그렇다면 9월22일 국내증시의 향방과 전략은?

지속적으로  강조했던 조정파가 나오고 있죠? 지난주부터 매도포로만 대응하며 간간히 단기구간에서만 매수로 대응

하며  단기수익을 창출했죠?  이미 예젼드렸고요

<p> </p><p> </p><p>전일종합주가지수, 코스피가 1% 가까이 하락 마감하며 6거래일 만에 2,400선이 무너졌습니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18일)보다 0.95% 떨어진 2,389.39로 종료했습니다.

외국인 투자자가 7백억 원어치 넘게 순매도하며 지수 하락을 이끌었습니다.

코스닥지수는 코스피보다 더 큰 폭으로 떨어져 전 거래일(18일)보다 2.46% 내린 866.99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18일) 종가보다 2.3원 내린 달러당 1,158원에 마감하면서 8개월 만에 1,150원대에 진입했습니다.
</p><p> 금일도 미증시의 폭락 영향으로 국내시장은 갭하락 출발이 불가피 하며 코스피 지수 2350내외 혹은 그이하 출발 예상되며,  국선의 경우 310선 308선 내외 출발이 예상됩니다.</p><p> 단기 하단은   310과 306.80 내외의 지지 여부 확인이 필요하며 , 외인들의 수급에 있어서 매도세가 지속된다면 추가적 하락도 감수할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전일 반등시마다 매도 전략으로 대응했구요. 일부 매도포만 오버한것이 조금 아프지만 그래도 수익(갭하락시)^^ 이니 오늘도 포지션은 매도포에 무게를 두고 단기 반등에도 대비한 전략과 반등시마다 매도포 강화에 주력할 예정이나 장흐름에  따라 10월 만기에 대한 대비 전략과 병행하며 장시작이후 추가 전략 구성토록하겠습니다.</p><p>얼마전까지  매수매수매수 주식 매수를 외치던 무리들이 매도포로 수익내고 있다? 코스피의 대폭락 조짐? 이다 등등 말도 안되는 시황에 게시글 참으로 웃음만 나온다요. </p><p>야신  패밀리 여러분들은 오늘도 저의 전략과 함께 모두 성투~~~~~~~</p><p> </p><p>야신  올림</p>

 

 

 

 

 

 월요일 부터 국선은 매도로만 대응하는 매도단기 추세포지션 구성했구요.

 

그 이전 9월물부터 326선내외의 매도포로 진행해왔죠. 12월물 또한 320선 이상내외에서의 매도포 구성을 강조

 

드렸구요. 금일  단기 진입만도  총 14회 진입 11회 매도와 3회 매수 (단기단타)로 진입하여 11회 누적수익 과

2회 본청   1회 손절(2-5틱) 으로 마감하며    1계약 기준으로만도  기본 2.5포 -4포  수익마감.

 

단기 추세 대응으로 2계약 이상의 경우 기본 4포이상  10포 내외까지 수익마감 (100만원~250만원) 2-3계약 기준

 

또한 풋옵션  305 와 302 매수로 150% 이상의 수익도 추가로 창출 마감

 

484c78d6-77e0-459e-b219-f3f2400dd873.PNG

 

기사 관련 종목

종목명 현재가 등락 등락률(%)
만도 33,650 ▼ 1,450 -4.13%
 
주식칼럼 목록보기
[株머니 주요산업 증시기상도] 6개월.. 20-09-25
株머니 매니저의 HOT종목 20-09-25
- 9/22국선 매도추세포 실력으로 승부~ 19:57
[신환종의 글로벌 투자 여행] 달러채.. 20-09-21
[MBN GOLD 시황저격] 코로나 치료제.. 20-09-18

 
로그인 버튼
ID찾기 회원가입 서비스신청  
 
최근조회 탭 보기관심종목 탭 보기투자종목 탭 보기
10.22 15:59    실시간신청     최근조회삭제  
종목명 현재가 전일비 등락률
코스피 2,355.05 ▼ 15.81 -0.67%
코스닥 812.70 ▼ 17.97 -2.16%
종목편집  새로고침 

mk포토

(주)매경닷컴 매경증권센터의 모든 내용은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본 사이트의 정보를 제 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