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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앤트` 매주 지면으로 만나세요…월드뉴스·글로벌 이슈·마켓포커스 신설
2021-10-04 18:33:18 

◆ 매경 해외 재테크 네트워크 ◆

신문을 통해 세계 경제·기업·재테크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자이앤트 '3총사' 코너가 마련된다.

해외 주식 투자자를 위한 '자이앤트 월드뉴스', 세계 경제 이슈를 조망하는 '자이앤트 글로벌 이슈', 부상하는 혁신 기업들을 심층 분석하는 '자이앤트 마켓포커스'가 바로 그것. 자이앤트 월드뉴스는 해외투자자인 '서학 개미'들을 위한 신설 코너다.

자이앤트는 '글로벌 인베스터스 앤트(Global Investors ANT)'의 줄임말로 해외 주식에 투자하는 스마트한 개인투자자를 위한 뉴스를 표방한다.

시황 해설을 넘어 앞으로 투자에 도움이 될 소식을 전달하기 위해 증시보다 먼저 움직이는 원자재 시장을 비롯해 시시각각 오르내리는 외환 시장 상황, 또 '친환경 시대, 미·중 갈등' 등 지구촌 증시를 들썩여 놓는 이슈 관련 종목을 소개한다.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에 찾아간다. 해외증시 뉴스는 '자이앤트 레터'로도 독자를 찾아간다.

'자이앤트 글로벌 이슈'는 가장 뜨거웠던 지구촌 이슈를 한 면에 걸쳐 심층 분석하는 코너다. 지금까지 15개월에 걸쳐 세계 경제·정치·사회 분야를 망라했던 이 지면을 경제 영역에 집중하는 지면으로 개편한다. 이 코너는 2020년 6월 처음 선보인 이래 75건에 달하는 기사를 내보냈다.

다뤘던 이슈만 놓고 보면 '바이든 한반도 외교 향방은…대북담판 대신 6자회담 복원' '정년 보장에 서구식 성과주의 접목. 일본식 서열이 깨진다' '왕훙 한 명이 월매출 3700억 판매. 집콕에 입김 더 세졌다' '미국과 중국, 둘로 쪼개지는 인터넷 세상. 글로벌 앱 사라진다' '지구 살리려다 내가 죽겠다. 탄소제로의 역설' 등이다. 매일경제가 해당 지면을 경제 영역 단 하나로만 집중하려는 이유는 독자들의 재테크에 도움이 되기 위해서다. 미국 뉴욕·워싱턴, 일본 도쿄, 중국 베이징에 상주하는 특파원들이 현장의 생생한 지구촌 경제 이슈를 격주로 심층 보도할 예정이다.

거시적인 세계 경제 분석이 '자이앤트 글로벌 이슈'를 통해 이뤄진다면, 개별 기업에 대한 미시적 분석은 '자이앤트 마켓포커스'를 통해 소개된다. 이는 기존 매경 인더스트리 리뷰를 확대 개편하는 것이다. 마켓포커스 지면을 통해 본지는 독자들에게 성공 가도를 달리는 해외 혁신 상장사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창업주의 철학에서 기업 문화, 비즈니스 모델, 주요 기술 등 독자들이 궁금해할 만한 내용을 집중 분석한다.
특히 현재 부상하고 있는 산업의 대표 기업들을 소개해 독자들이 신속하게 산업 흐름을 익힐 수 있도록 보탬이 되고자 한다. 이 코너는 매일경제가 만든 프리미엄 무료 이메일 뉴스레터인 '미라클레터'와 상호 보완적인 역할도 수행하게 된다.

미라클레터가 실리콘밸리 첨단 기술, 기업가 정신, 지구촌 경제 이슈, 비즈니스 모델 등을 다룬다면, 지면을 통해 소개되는 글로벌 마켓포커스는 부상하는 기업과 산업 트렌드에 방점이 찍혀 있다. 미라클레터를 작성하는 실리콘밸리 특파원들과 뉴욕 특파원이 새 코너 필진으로 대거 참여한다.

[실리콘밸리 = 이상덕 특파원 / 서울 = 김인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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