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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뱅크벤처스, ‘어라운드’ 개발사에 20억 투자
2015-08-28 15:08:08 

소프트뱅크벤처스는 익명 커뮤니케이션 애플리케이션 ‘어라운드’의 개발사인 콘버스에 20억원을 투자했다고 28일 밝혔다.

어라운드는 연애, 가족사, 직장생활과 관련한 글을 익명으로 올리고 공감하는 앱이다. 지하철 역사 사물함에 초콜릿과 쪽지를 넣고 비밀번호를 공유하는 ‘달콤창고’가 특히 인기를 끌면서 구글플레이스토어에서 평점 4.9점(5.0 만점)을 기록하고 있다.

이번 투자를 주도한 이은우 소프트뱅크벤처스 상무는 “일반적인 SNS 소통 방식에서 벗어나 달콤창고라는 새로운 대안을 제시한 만큼 더욱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유신상 콘버스 대표는 “지금까지 새로운 소통 문화를 만들어 내는데 집중했다면 이번 투자를 계기로 더 많은 사용자가 어라운드를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마케팅에 적극 활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매경닷컴 배윤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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