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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및 레저] 일본 무비자 입국에 따른 가파른 회복 확인

분석리서치 | 하나증권 이기훈 황지원 | 2022-09-28 15:23:28

일본 여행 수요 회복으로 빠르면 12월 월 BEP 달성 전망

2018년 기준 한국의 해외 여행의 28% 비중으로 수요에 가장 중요한 국가인 일본은 2019년 하반기부터 노 재팬 이슈부터 이연된 수요가 9월 한국/일본의 입국 시 PCR 규제 폐지 및 10월 무비자 입국이 가능해지면서 가파르게 회복하고 있다.

제주도보다 훨씬 가성비가 높은 여행지로서, 양 사 모두 빠르면 12월에 월 BEP 수준까지 회복할 것으로 예상하나, 일본 항공 노선의 재개 속도에 따라 더 빨라지거나 느려질 수 있음을 참고할 필요가 있다.

조정 시마다 지속 비중확대가 유효하다.




하나투어: 3Q 예상 OP -238억원(적지)

3분기 예상 매출액/영업이익은 각각 349억원(+203% YoY)/-238억원(적지)으로 컨센서스(-163억원)를 하회할 것이다.

8~9월에 코로나가 재차 확산하면서 송객 수가 월 2.6~2.8만명 수준에 머물렀기 때문이다.

2분기 대비 마케팅비를 약 절반으로 축소하면서 적자 규모를 축소하였으며, 마크호텔의 영업 종료도 공시하면서 체질 개선을 지속하고 있다.

일본 무비자 입국 발표 이후 예약률이 빠르게 회복하고 있는데, 10월에는 월 최대 7만명, 빠르면 12월에는 월 10만 명까지 송객 수가 회복할 것으로 예상한다.

패키지 ASP가 100만원 내외임을 감안할 때 월 10만명이 BEP 매출액으로 추정되기에 내년 1분기부터는 흑자 전환이 가능할 것이다.

시장 밸류에이션 하락과 유상 증자에 따른 희석을 감안해 목표주가를 83,000원(-10%)으로 하향한다.




모두투어: 3Q 예상 OP -42억원(적지)

3분기 예상 매출액/영업이익은 각각 156억원(+348% YoY)/-42억원(적지)으로 컨센서스(-36억원)에 부합할 것이다.

송객 수는 월 1.5만명까지 회복한 상황에서 일본 무비자 입국 발표 후 빠르면 10월에 3만명, 내년 1월에는 6만명까지 회복될 것으로 예상한다.

BEP 매출액은 월 6~7만명 수준으로 예상되며, 역시 내년 1분기부터 흑자 전환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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