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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오(237880) 1Q20 Preview: 놀라운 호실적

종목리서치 | 이베스트투자증권 정소연 | 2020-04-10 13:39:48

1Q20 Preview: 선방한 1분기

● 2020년 1분기 클리오 매출액은 전년대비 12.8% 성장한 652억원, 영업이익은 32.5% 증가한 42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 코로나19로 인한 부정적인 환경에도 불구하고 놀라운 호실적으로 판단되는데, 채널별로 1)국내외 온라인 중심의 판매호조가 지속되었고, 2)국내 H&B 입점 확대 효과로 매출이 성장하였으며, 3)부정적 영향이 강할 것으로 예상되었던 클럽클리오(오프라인 매장)과 면세 부문(YoY +5% 전망)을 비교적 잘 방어한 것으로 파악됨

● 동사의 꾸준한 매출 성장은 우수한 제품력을 기반으로 함. 동사 매출은 브랜드별로 클리오(59%), 페리페라(18%), 구달(16%), 더마토리(2%) 등으로 구성. 전체 매출의 60%를 차지하고 있는 '클리오(CLIO) '의 베스트셀러 제품인 "킬커버 쿠션"과 "아이팔레트"의 꾸준한 흥행으로, 국내 올리브영 색조 부문 내 5년 연속 판매 1위를 기록했으며, 일본 라쿠텐, 큐텐 메이크업 부문 내 1위를 차지. 이에 지난해 일본향 온라인 매출이 전년대비 약 187% 성장한 86억원을 기록, K뷰티 대표 브랜드로서 입지 강화하고 있음

● 동시에 틴트 판매가 80% 수준을 차지하는 '페리페라'의 제품군 다변화(쉐딩, 마스카라 등)에 따른 매출 확대가 기대됨. 또한 "청귤비타C세럼"의 히트로 지난해 58% 성장했던 브랜드 '구달'과 더마코스메틱 신규 브랜드 '더마토리'가 지난해부터 올해 1분기까지 올리브영 입점을 크게 확대했던 결과, 2020년 1분기 H&B 채널 매출은 22.6% 증가한 170억원을 예상


2020년 영업이익률 9% 전망

● 동사 클럽클리오 오프라인 매장은 외국인관광객 상권이 40% 수준으로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데, 수익성 개선을 목표로 2018년 하반기부터 부진 매장을 축소해왔음. 이에 국내 클럽클리오 매장은 2018년 말 115개  2019년 말 89개  올해 1분기 86여개로 감소했으며, 부진매장 철수로 점당 평균 매출은 약 18% 상승하였음

● 클리오의 2020년 매출액은 11.0% 성장한 2,781억원, 영업이익은 33.9% 증가한 250억원을 예상. 영업이익률 9% 수준을 전망하는데, 이는 지난해 완료된 1)클럽클리오 오프라인 매장 구조조정 및 2)중국 상해법인 오프라인 매장 600여개 전면 철수에 따른 수익성 개선 효과와 3)국내외 온라인 매출 확대에 기반함


클리오 일간챠트01/0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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