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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케시(053580) 국내외 ERP 기업과 함께 성장하는 B2B 플랫폼 기업

종목리서치 | 유진투자증권 박종선 | 2019-11-27 11:06:50

 공공기관 및 기업과 금융기관을 연결하는 국내 유일 B2B핀테크 플랫폼 기업

1) 국내 유일 B2B 핀테크 플랫폼을 기반으로 안정적 성장 지속 전망: ① 국내의 모든 금융기관과 실시간 연결 및 글로벌 33개국 407개 금융기관과 실시간 연결을 통해 신속하고 안정적인 금융 서비스를 제공. 국내 모든 금융기관(은행 22개, 증권 24개, 카드 14개, 보험 40개 등)과 174개 ERP 업체와 연결로 금융기관과 기업시스템을 연결하는 B2B핀테크 플랫폼을 제공함. ② 국내 최초 금융보안클라우드 시스템을 구축, 전자금융감독규정을 준수하는 국내 유일의 금융전용 데이터센터를 보유, 금융클라우드서비스를 제공함. ③ 기업규모에 따른 B2B 핀테크 솔루션을 보유함. 공공기관/초대기업용 인하우스뱅크(M/S 14%), 중견/대기업용 브랜치(M/S 15%), 중소기업용 sERP/경리나라(M/S 11%) 등을 제공함

2) SAP, Oracle, 더존비즈온 등 197개 ERP 기업과 함께 성장: IHB와 브랜치는 국내 197개 ERP 시스템과 연동하여 매월 약 50여개 신규고객이 ERP기업 마케팅 채널을 통해 유입되고 있음. 특히 향후 5년동안 인하우스뱅크(IHB) 서비스 부문은 SAP의 클라우드버전 보급 계획의수혜가 예상됨. SAP을 글로벌 ERP 1위 기업으로 2025년까지 국내 1천개 제품의 전환을 예정하고 있음. 동사는 이에 맞추어 IHB 4.0을 보급할 계획인데, 연간 100여개 이상의 고객을 유입할 수 있는 여력을 보유하고 있음. 현재 국내 4,000여개 중 500여개 IHB를 관리하고 있음

3) 오픈뱅킹 시행으로 금융 API 수요증가 수혜 기대: 10월 30일 부분 실시, 12월 8일 전면실시를 앞두고 있는 오픈뱅킹서비스는 동사의 NH금융 API 플랫폼서비스 수요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함. 2015년 구축 후 2016년 거래건수가 17만건이었으나, 2017년 164만건, 2018년 383만건 등으로 증가세가 저조했으나, 본격서비스를 앞두고 올해 상반기에만 1,530만건으로 급증하고 있음. 향후 본격적인 서비스가 시작된다면 동사의 관련 실적은 급증할 것으로 전망함


 2019년은 수익성 낮은 사업 축소, 수익성 개선 지속 전망

당사추정 올해 예상실적(별도기준)은 매출액 609억원, 영업이익 90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20.4% 감소하나, 영업이익은 54.7% 증가 전망. 이는 수익성이 낮은 일부 사업을 축소하고, 수익성이 높은 기본 사업을 강화하면서 수익성을 회복(동사의 영업이익률 2017년 5.2% → 2018년 7.6% → 2019년 14.7% 전망)하고 있기 때문임


 목표주가 55,000원, 투자의견 BUY를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개시함

목표주가는 55,000원을 산정하고, 28.5%의 상승여력을 보유하고 있어 투자의견 BUY를 제시하면서 커버리지를 개시함. 목표주가 산정근거는 동사의 당사추정 2019년 예상EPS(1,444원)에 국내외 동종 및 유사업체(더존비즈온, Intuit[미국])의 평균 PER 38.3배를 적용한 것임


웹케시 일간챠트01/0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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