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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엠더블유(032500) 와 역시 5G 수혜 대장주네, 어쩔수 없네

종목리서치 | DS투자증권 권태우 | 2020-04-16 11:43:44

기대할 수 밖에 없는 5G 대장 네트워크 장비 업체

 국가들의 경기부양책으로 5G 설비투자를 제시한 만큼 5G장비 수요 확대는 당연하다.

동사의 ‘19년 주요 매출처별 비중은 노키아 63.5%, 삼성전자 13.0%, ZTE 12.6%, AT&T 3.3%이다.

글로벌 탑티어 업체들과의 파트너쉽 및 공동 제품개발 등을 통해 5G
시장에서 입지를 구축하였다.

동시에 ‘19년부터 시작된 5G투자 사이클에서의 최대 장비 수혜주로 부각되었다.

‘20년 코로나19에 따른 글로벌 5G 투자 가속화가 예상되어 올해도 5G 장비 대장주로서의 역할을 할 것으로 판단된다.




비수기임을 감안하면 1분기 실적 견조할 것

 1Q20 추정치는 매출액 1,052억원(-11.0% YoY), 영업이익 128억원(-48.3% YoY)이다.

당사가 추정한 흐름을 보면 1분기는 전통적인 비수기인 점을 감안해야 한다.

국내 통신사 3사의 CAPEX 규모는 1분기에 파악할 수 있다.

이에 따라 1분기는 본격적인 투자가 재개된다고 보기 어렵고, 보완투자 및 지난해 수주 부분을 이행한다고 봐야한다.

영업이익도 큰폭의 성장 기대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과거 4Q19의 실적에서 매출액은 893억원, 영업이익은 -14억원으로 거의 BEP 수준을 유지했던 점을 염두해야 한다.




2분기가 중요, 의미 있는 5G 매출 상승 국면 전망

 2Q20부터 실적이 확대될 것이다.

동사의 특성상 2분기부터 실적이 집중되는 사이클을 가지고 있다.

1) 국내 경기부양책으로 5G 투자가 상반기(4조원 집행 전망)부터 예상되기 때문에 국내 설비투자가 2분기에 본격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보인다.

2) 일본 라쿠텐향 매출 역시 2분기부터 반영될 것으로 예상한다.

1분기 일본 라쿠텐으로 부터 4G 기지국 장비를(RRA 등) 수주(890억원)했다.

3) 또한 중국 메인 고객사 ZTE향으로 MBF(Micro Bellows Filter: 초소형 필터)가 납품되며 매출에 인식될 것으로 파악된다.

동사의 2Q20실적은 매출액 2,425억원(+14.2% YoY), 영업이익 523억원(-5.9% YoY)으로 전망된다.




앞으로 더욱 개선되는 영업이익률, 매년 증가 전망

 향후 영업이익률 증가 이유는 명확하다.

1) 동사의 특성상 5G 통신장비는 수익성이 높고, 향후 3~4년간 지속적으로 투자해야 되는 상황이다.

‘19년 국내, ‘20년부터 중국, 일본, 미국 투자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 Q가 증가되면서 실적 상승으로 이어질 것이다.

2) 또한 레버리지 효과도 있다.

고정비 부담이 있는 업종(연구개발비, 인건비 등)이기 때문에 이를 상쇄할 수 충분한 매출 증가가 필요하다.

올해부터 전반적인 실적 상승과 BEP 벗어날 것으로 예상되면서 영업이익률 역시 고무적일 것이다.

즉, ‘20년 OPM은 ‘19년 대비 +0.9%p, 또한 ‘21년 OPM은 21.3%로 ‘20년 대비 +0.4%p 상승이 전망된다.




케이엠더블유 일간챠트01/0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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