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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003090) 코로나19 치료 후보 물질 중 대웅의 ‘니클로사마이드’가 치료효과 가장 높을 것으로 예상!

종목리서치 | DS투자증권 전상용 | 2020-04-22 13:07:02

미국 길리어드의 ‘렘데시비르’ 물질 코로나19 치료에 고무적인 효과 발표

 지난 18일 미국 제약사 길리어드의 항바이러스제 ‘렘데시비르’가 53명의 코로나19 환자 중 68%가 임상적 개선을 보였다고 발표하였다.

또한 미국의 의료전문매체인 STAT은 시카고의대 교수연구진의 3단계 ‘렘데시비르’ 약물 실험 결과를 게재 하였는데, ‘렘데시비르’를 처방 받은 대다수의 코로나19 중증환자들이 발열 및 호흡기 증상이 빠르게 회복되어 일주일만에 퇴원하였다고 밝혔다.

최종 코로나19 환자 2,400명에 대한 임상결과는 5월안에 발표될 예정이다.

‘렘데시비르’는 길리어드가 에볼라바이러스 치료제로 개발된 항바이러스제로 코로나19 치료제 관련 임상시험은 미국 국립보견원 산하 국립 알레르기 감영병연구소(NIAID), 세계보건기구(WHO), 프랑스 국립보건의학연구원(INSERM)과 서울대병원, 경북대학교병원, 국립중앙의료원 등에서 진행하고 있다.




‘니클로사마이드’ 물질 길리어드 “렘데시비르’ 대비 40배 치료 효과 높을 것으로 예상..

 과기정통부와 한국파스퇴르 연구소는 ‘니클로사마이드’ 성분이 코로나19치료제로 국내외에서 활발히 연구 중인 ‘렘데시비르’(에볼라치료제) 대비 40배, ‘클로로퀸’(말라리아치료체) 대비 26배 높은 코로나19 항바이러스 활성도를 보였다고 발표하였다.

또한 네이처커뮤니케이션지에 최근 게재된 독일 연구팀 발표에 따르면 ‘렘데시비르’ 가 RNA게놈합성을 저해하여 바이러스 증식을 억제하는 반면, ‘니클로사마이드’는 세포에 직접 작용하여 세포의 자가포식작용을 활성화해 바이러스의 증식을 억제함
으로 내성이나 변이가 생길 가능성이 낮을 것으로 예측하고 있어, ‘렘데시비르’보다 훨씬 코로나19 바이러스 증식억제 효과가 높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동물임상 5월/식약처 임상계획서 7월 예정!

 자회사 대웅테라퓨틱스는 ‘니클로사마이드’ 물질과 약물전달기술을 모두 보유하고 있다.

‘니클로사마이드’는 높은 항바이러스효과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경구 복용시 인체 내 혈중 농도가 유지가 되지 않았으나, 지난해 ‘니클로사마이드’의 혈중농도를 유지하는 새로운 제형인 ‘DWRX2003’ 개발에 성공하여 이 단점을 보완하고 부작용을 개선시켰다.

‘DWRX2003’은 항바이러스 효과뿐 아니라, 중증 감염환자에서의 폐조직에 대한 합병증 억제 가능성도 높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 따라 대웅은 5월에 동물임상후, 7월에 식약처에 임상계획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대웅 일간챠트01/0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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