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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엠더블유(032500) 어차피 주연은 나다, 믿고 기다리자

종목리서치 | DS투자증권 권태우 | 2020-06-02 11:38:57

상저하고의 실적으로 갈 전망

 올해 중간점검을 위해 1분기를 돌아보면 코로나19 영향은 불가피 했었다.

부문별 실적을 보면 시스템(MMR)부문의 매출 재개로 전분기 대비 94억원 증가했으나, 그러나 필터부문은 저조했다.

중국 ZTE 물량의 수주가 올해로 이연 되면서 1분기 실적은 부진했다.

결과적으로 매출 하락에 따른 BEP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보이며, 전분기 대비 판관비 비용감소로 영업이익이 적자로 전환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고무적이다.

전반적으로 코로나19 영향은 1분기보다 2분기의 실적이 저조할 수 있다는 인식이 있다.

그러나 중국의 기지국 투자가 재개되면서, 1Q20 실적(매출액 775억원, 영업이익 66억원)은 올해 분기실적 중 가장 저조한 실적일 것으로 예상되며 상저하고의 실적이 전망된다.




역시 2분기가 중요하다, 매출 상승 국면 진입 가능성

 동사의 2Q20 추정치는 매출액 1,515억원(-28.6% YoY, +95.4 QoQ), 영업이익 243억원(-56.3% YoY, +269.8% QoQ)으로 전망된다.

동사의 특성상 2분기부터 실질적인 매출 사이클에 진입할 것으로 보이지만, 단 코로나19 및 미중간의 불확실성이 상존한다.

그럼에도 2분기부터 점진적인 실적 상승을 기대할 수 이유는 1) 중국 경제활동 재개 되면서 ZTE향 MBF(필터)납품으로 2분기 매출액 516억원 및 하반기 수혜가 전망된다.



 2) 한국판 뉴딜 추진은 동사의 매출에 영향을 줄 것이다.

5G 인프라 조기 구축, AI 데이터 인프라 확충, 데이터 수집/활용 등이 주요내용이다.

세부추진 방안은 6월 초에 발표될 예정이다.

정책의 방향성이 동사의 2분기 실적에 중요하다고 판단되며 현재 상황으로는 기존 국내 기지국의 인프라 구축은 유지 될 것으로 파악된다.

기존에 약 480억원의 5G 기지국 수주 물량이 국내 5G망 구축에 사용되면서 2분기 실적에 반영될 것으로 판단된다.

3) 반면 코로나19 영향에 따른 일본 라쿠텐향 물량은 2분기에서 3분기로 이연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른 수주액 890억원은 하반기에 반영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투자의견 BUY / 목표주가 89,000원 유지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89,000원을 유지한다.

5G 통신장비는 수익성이 높다.

그리고 Q의 증가에 대해 이견이 없을 것이다.

올해부터 국내, 중국, 일본, 미국까지 글로벌적으로 5G 확대 국면은 맞다.

그러나 코로나19의 변동성도 상존한다.

그렇다면 동사의 실적은 조삼모사의 경향을 보일 수 있다.

시장의 기대치보다 하회하는 분기 실적 변동성이 있을 수 있으나, 결국 매한가지로 보인다.

즉, 실적 인식 시기의 차이이며 동사의 성장성은 향후 수년간 지속될 전망이다.

상반기 코로나 영향으로 주가 조정 시 비중확대를 적극 권고하며, 단기적인 측면보다 중장기적 흐름을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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