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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레저] 패키지 송출객 여전히 부진

분석리서치 | DB금융투자 황현준 | 2019-12-03 10:47:13

11월 하나투어 총 송출객 전년대비 -24.5%

하나투어 11월 패키지 송출객은 약 18만명(-38%YoY), 티켓 송출객은 약 17만명(-0.3%YoY)를 기록했다.

지역별 송출객 증감률은 동남아 -8%, 일본 -80%, 유럽 -22%, 미주 -11%, 중국 -36%, 남태평양 -4%를 기록했다.

일본 경제 제재 이슈 여파에 따른 일본 여행 수요 부진의 영향으로 패키지 송출객 역성장이 이어지고 있다.

11월 모두투어 총 송출객 전년대비 +5.4%: 모두투어 11월 패키지 송출객은 약 12만명(-13%YoY), 티켓 송출객은 약 12만명(+32%YoY)를 기록했다.

지역별 송출객 증감률은 동남아 +9%, 일본 -90%, 유럽 -5%, 미주 +7%, 중국 -22%, 남태평양 +30%였다.

남태평양 지역은 호조를 보였으나 일본 수요 부진을 상쇄하지는 못하며 패키지 송출객이 지속 부진한 모습이다.




일본 이슈 여파가 지속되면서 전반적인 아웃바운드 수요 부진

현재 12월, 1월, 2월 패키지 예약률 증감은 하나투어가 -24.3%/-20.8%/-16.5%, 모두투어가 -2.5%/-3.2%/+3.8%를 보이고 있다.


하반기 부터 본격화된 일본 경제 제재 이슈여파가 지속되면서 패키지 송출객 부진이 지속 되고있다.

일부 여행 수요가 남태평양 등 타 지역으로 이전되고 있지만 송출객 반등을 견인하기에는 역부족인 상황이다.




여행업종 계속적으로 보수적 접근 전략 유지

일본 여행 수요 부진에 따라 송출객수 감소폭이 심화되었다.

이에 따라 하나/모두투어의 4분기 실적 부진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이며 실적 컨센서스는 향후 하향 조정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일본 경제 제재 이슈 해소 움직임에 따라 향후 주가는 반등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지만 아직까지는 불확실성이 높기 때문에 여전히 여행 사업자에 대한 보수적 접근이 유효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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