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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이슈 Briefing] 5~6월 분양 큰시장 서울서만 재건축·재개발 6300가구 쏟아져
5~6월 재건축·재개발로 전국에서 1만7000여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5~6월 전국 28곳에서 총 3만253가구의 재건축·재개발 아파트가 공급되며 이 중 1만7017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서울에서는 총 1만4319가구 가운데 6337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강남권에서는 자이·래미안 등 대형 건설사 브랜드를 단 재건축 아파트가, 비강남권에서는 양천구 신정 등의 뉴타운과 동대문 재개발 대단지 아파트가 분양에 나선다.

5월 중 삼성물산은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초우성1차’와 강남구 삼성동 ‘상아2차’에서 새로 아파트를 짓는다. 래미안서초우성1차(가칭)는 일반분양가가 3.3㎡당 평균 4300만원 선에서 책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 경우 전용 84㎡짜리 아파트 분양가가 15억원대에 달할 전망이다. 래미안상아2차(가칭)는 총 679가구 중 115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삼성물산은 같은 달 양천구 신정뉴타운 2-1구역을 재개발한 ‘래미안목동아델리체’도 선보인다. 총 1497가구의 대규모 아파트며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전용 59~115㎡ 644가구가 일반분양 대상이다.

GS건설은 강동구 고덕주공6단지를 재건축하는 ‘고덕자이’를 선보인다. 현재 재건축조합과 건설사 측은 분양가를 3.3㎡당 2500만원대에서 논의하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분양보증 심사를 염두에 두고 2400만원대로 하향 조정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이 밖에 롯데건설은 동대문구 청량리4구역을 재개발한 ‘청량리역롯데캐슬SKY-L65’(총 1425가구 중 전용 82~102㎡ 1253가구 일반분양)를, 한화건설은 노원구 상계주공8단지 재건축 단지(총 1062가구 중 전용 49~114㎡ 80가구)를 분양할 예정이다.

[정다운 기자]

[본 기사는 매경이코노미 제1957호 (2018.05.09~05.15일자)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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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4 08:40:0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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