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전체 기업분석 / 시장분석
뉴스 > 기획기사 > 새로고침

경제용어
확대확대 축소축소 프린트프린트 목록목록

株머니 매니저의 HOT종목

티에스이는 반도체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검사장비를 제조·판매하는 회사로 OLED의 전기적·광학적 특성을 검사하기 위한 토털 테스트 솔루션을 생산·판매한다. 지난 4분기 실적 부진에도 불구하고 비메모리 소켓 `엘튠(ELTUNE)` 매출액은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는데, 추가 고객사 확대와 탑재 애플리케이션 증가가 예상돼 또다시 서프라이즈가 기대된다. 현재 소켓 매출액 생산능력은 연 600억원 규모로 추정된다. 향후 고객사 확대에 따른 제품 수요를 감안하면 추가 증설도 필요한 시점이다. 비메모리용 소켓의 특징은 다품종 소량 생산, 글로벌 수요 증가로 수익성이 높은 제품이다. 올해부터 세계적인 초고속 시스템 온칩(SoC) 생산 업체에 소켓을 공급할 예정인 티에스이는 올해 1분기부터 더욱더 본격적인 소켓 매출 확대가 예상되므로 소켓 매출 확대에 따른 수익성 회복에 관심이 필요해 보인다.

LS는 LS그룹 지주회사로, 주요 자회사로는 LS일렉트릭·LS전선·LS아이앤디·LS엠트론 등이 있다. 동 가격 급등에 따라 상반기 영업 환경은 우호적일 전망이다. 현재 동 가격은 t당 8900달러 수준으로 9년래 최고이자 4분기와 지난해 1분기 평균 대비 각각 24%, 58% 상승했다. 원자재 가격 상승 기조 속에 중국 경기 모멘텀과 미국 추가 부양책 기대감이 더해진 데다 전선과 동제련 사업 부문의 실적 개선을 뒷받침할 전망이다. 미국은 중산층 재건을 위해 부양책과 함께 약 2조달러 규모 인프라스트럭처 정책을 발표할 예정이다. 인프라 정책의 상당 부분은 신재생, 5G로 구성이 될 전망인데, 구리가 중심이 된 재정 정책 지속으로 구리 가격 상승과 전력선·통신선·권선 판가 상승에 따른 영업이익률 개선이 지속될 전망이다. LS는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수혜가 큰 대표적 가치주라는 점에서 인플레이션 우려가 제기되는 시기에 투자 대안이 될 것이다.

조이시티는 `프리스타일`과 `룰더스카이`로 유명한 게임 개발사로, 대표 게임인 프리스타일 시리즈는 출시된 지 15년이 넘었음에도 중국에서 꾸준한 매출을 일으키며 안정적인 캐시카우 역할을 하고 있다. 지난해 4분기 역대 최대 매출을 경신했으며 올해도 주요 게임의 해외 매출의 지속 성장이 기대된다. 지난해 12월 글로벌 게임 퍼블리셔인 틸팅포인트로부터 4000만달러의 대규모 투자를 유치하면서 전쟁 시뮬레이션 게임인 `건쉽배틀`의 북미 마케팅이 강화될 예정이다. 또한 조이시티는 `캐리비안의해적` `크로스파이어` 등 인기 지식재산권(IP)을 확보해 게임으로 출시해왔으며, 현재 `킹오브파이터즈`(3분기)뿐만 아니라 디즈니의 기존 IP와 향후 3년간 신규 IP까지 확보한 상황이다. 특히 디즈니와 픽사가 더 많은 작품에 투자하고 개봉할수록 당사 게임 콘텐츠가 확장되고 자연스러운 마케팅 효과까지 발생할 것으로 전망된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021-02-26 04:05:02 입력

경제용어
확대확대 축소축소 프린트프린트 목록목록

기사 관련 종목

종목명 현재가 등락 등락률(%)
LS 66,200 ▼ 700 -1.05%
조이시티 9,690 ▼ 410 -4.06%
테스 34,750 ▼ 100 -0.29%
티에스이 59,500 ▼ 100 -0.17%
레이 57,600 ▲ 100 +0.17%
 
목록보기
[금융] 신한금융 베트남 사업 `화룡.. 21-02-26
[산업] 현대車 아이오닉5 데뷔…전세.. 21-02-26
- 株머니 매니저의 HOT종목 04:05
[위클리 마켓] `IPO 대어` SK바이오.. 21-02-26
"청약통장 없어도 돼요"…아파트 빰.. 21-02-25

 
로그인 버튼
ID찾기 회원가입 서비스신청  
 
최근조회 탭 보기관심종목 탭 보기투자종목 탭 보기
04.16 15:59    실시간신청     최근조회삭제  
종목명 현재가 전일비 등락률
코스피 3,198.62 ▲ 4.29 0.13%
코스닥 1,021.62 ▲ 7.72 0.76%
종목편집  새로고침 


(주)매경닷컴 매경증권센터의 모든 내용은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본 사이트의 정보를 제 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