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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2018년 08월 27일 (월) 10시 26분 확대확대 축소축소 프린트프린트 모바일모바일 목록목록

[화제의 보고서] YG엔터테인먼트 | ‘방탄소년단’ 넘어선 ‘블랙핑크’…잠재력 최고

국내 증시가 지지부진한 가운데 엔터주가 가파른 오름세를 보여 주목받는다. 엔터주 중에서도 특히 YG엔터테인먼트(YG)에 눈길이 쏠린다.

YG는 올해 2분기 영업이익 14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68% 감소했다. 콘서트와 광고, 로열티, 음반 매출액도 각각 83%, 36%, 14%, 48% 줄었다. 지표가 좋지 않음에도 투자자들이 YG에 관심을 보이는 이유는 간단하다. 잠재력이 크기 때문이다. 지인해 한화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2분기 YG의 주요 사업 대부분이 마이너스 성장률을 기록했다. 그러나 YG 소속 그룹 중 가장 큰 인기를 누리는 ‘빅뱅’이 멤버 군입대 등으로 자리를 비워 적자 가능성까지 제기됐다는 점을 감안하면 선방한 실적이다. 빅뱅 이외 다른 그룹이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내고 있다는 점도 향후 YG 선전을 기대하는 이유”라고 설명했다. 아이콘과 위너, 블랙핑크 등 YG 소속 아티스트는 음원 차트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으며 유튜브를 비롯한 글로벌 플랫폼에서도 남다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일례로 블랙핑크는 유튜브 구독자 수와 조회 수에서 방탄소년단(BTS)을 넘어섰다. 지 애널리스트는 “신인 그룹도 성과를 내고 있고 자회사 YG플러스도 머지않아 흑자로 돌아설 것으로 예상한다. 빅뱅 컴백이 예상되는 2020년에는 영업이익 510억원 돌파도 어렵지 않을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YG엔터테인먼트 보고서 다운로드◀ 클릭

[김기진 기자]

[본 기사는 매경이코노미 제1973호 (2018.08.29~09.04일자)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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