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파스
(096640)
코스닥
투자주의환기종목
액면가 500원
투자주의환기종목(내부회계관리제도비적정 )    10.27 12:02

1,490 (1,460)   [시가/고가/저가] 1,455 / 1,575 / 1,375 
전일비/등락률 ▲ 30 (2.05%) 매도호가/호가잔량 1,490 / 1,326
거래량/전일동시간대비 303,978 /▲ 257,236 매수호가/호가잔량 1,480 / 628
상한가/하한가 1,895 / 1,025 총매도/총매수잔량 34,676 / 50,886

공시

코스콤공시: 2018년 12월 06일 (목) 17시 40분 확대확대 축소축소 프린트프린트 목록목록

(주)멜파스 신주인수권부사채행사가액결정(제4회차)

신주인수권부사채 행사가액 결정
1. 사채의 종류 회차 4 종류 국내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공모 분리형 신주인수권부사채
2. 확정내용 가. 1주당 행사가액(원) 2,340
나. 적용환율(원) - 해당사항없음
3. 산출근거 가. 기준주가(원) 2,338
나. 할증(할인)율(%) -
4. 결정일 2018-12-05
5.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1) 본 사채의 만기이자율 연 5.00%는 만기보장수익률(YTM)을 의미합니다.

2) 상기 신주인수권의 행사가액은 청약일 초일 전 3거래일(2018년 12월 05일)에 확정되었습니다.

3) 조기상환일에 상환할 채권의 조기상환수익률(YTP) 및 만기까지 보유한 채권의 만기보장수익률(YTM)은 분기복리 연 5.00%로 합니다.

4) 본 "(주)멜파스 제4회 무보증 신수인수권부사채"는 "신주인수권증권"과 "신주인수권이 분리된 채권"이 각각 상장되어 유통되는 분리형 신주인수권부사채이며,"신주인수권이 분리된 채권"의 상장예정일은 2018년 12월 13일,  "신주인수권증권"의 상장예정일은 2019년 01월 03일입니다.

5) "신주인수권이 분리된 채권"은 공사채등록법에 의거 등록발행하므로, 실물채권을 발행하지 않으며, 등록필증으로 갈음합니다. 단, "신주인수권증권"은 실물발행되며, 권종을 1주 인수권, 5주 인수권, 10주 인수권, 50주 인수권, 100주 인수권, 500주 인수권, 1,000주 인수권 및 10,000주 인수권의 8종으로 합니다.

6) 공사채등록법에 의거 사채의 등록이 말소된 때에는 채권자, 질권자 및 이해관계자가 사채권 발행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단 "신주인수권증권"은 실물 발행되므로 등록청구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7) 증권신고서의 효력 발생 유ㆍ무에 따라 본사채의 공모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8) 일반 공모청약은 2018년 12월 10일 ~ 2018년 12월 11일(2일간)이며, 대표주관회사의 본ㆍ지점, 홈페이지 및 HTS에서 가능합니다.

9) 신주인수권 행사청구를 받을 장소 : 국민은행 증권대행부

10) 신주인수권행사 절차
신주인수권을 행사하고자 하는 자는 상기 신주인수권 행사장소에서 소정의 신주인수권행사청구서와 당해 신주인수권증권을 제출하고, 신주인수대금을 납입하거나 또는 대용납입하여야 합니다. 신주인수권의 행사즉시 신주의 발행가액 전액을 현금으로 납입하여야 하며, 이에 갈음하는 대용납입의 경우 신주의 발행가액 전액에 상응하는 권면액의 본 사채권을 제출하여야 합니다. 대용납입의 경우 사채권의 권면액 중 1주 미만의 단수주에 해당하는 금액은 주권 교부시 "발행회사"의 명의개서대리인이 현금으로 지급합니다.
※ 관련공시 2018-12-06 신주인수권부사채권발행결정(제4회차)
2018-12-06 투자설명서
2018-12-06 증권신고서(채무증권)


카운트 체크
 
로그인 버튼
ID찾기 회원가입 서비스신청  
 
최근조회 탭 보기관심종목 탭 보기투자종목 탭 보기
10.27 12:02    실시간신청     최근조회삭제  
종목명 현재가 전일비 등락률
코스피 2,343.48 ▼ 0.43 -0.02%
코스닥 790.01 ▲ 11.99 1.54%
종목편집  새로고침 

mk포토

(주)매경닷컴 매경증권센터의 모든 내용은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본 사이트의 정보를 제 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