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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스탁: 2022년 08월 05일 (금) 17시 16분 확대확대 축소축소 프린트프린트 목록목록

증시요약(3) - 특징 테마

제목 : 증시요약(3)

-특징 테마

특징테마이 슈 요 약
테마시황▷美, 원숭이두창 비상사태 선포에 원숭이두창 테마 상승.

▷하반기에도 주가 반등세 지속 전망 등에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尹 정부, 첫 주택공급대책 발표를 앞두고 건설, 리모델링/인테리어, 페인트 등 테마 상승.

▷美 바이든 대통령, 560조원 규모 인플레 고통감축법 통과 총력전 소식에 태양광에너지/풍력에너지 테마 상승.

▷美 의회, 中 배터리로 만든 전기차 금융지원 중단 입장 표명 소식 등에 2차전지/전기차 테마 상승.

▷아연 가격 반등에 비철금속 테마 상승.

▷中, 대만 봉쇄 훈련 진행 속 美-中 갈등 격화 우려 부각에 일부 희귀금속(희토류 등) 테마 상승.

▷최근 국내 증시 반등세 지속 등에 증권 테마 상승.

▷자동차 보험 손해율 개선 등에 2분기 손해보험사 실적 기대감 지속에 손해보험 테마 상승.

▷8~9월중 폴란드 대규모 방산장비 수출 관련 업체별 구매계약 체결 기대감 등에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 상승.

▷폐배터리 시장 성장 기대감 지속 등에 폐배터리 관련주 상승.

▷이 외에 자전거, 석유화학, 철강 주요종목, 화학섬유, 건강기능식품, 의료기기, 은행, 패션/의류 등의 테마가 상승률 상위를 기록.

▷반면, 전일 美 기술주 강세 및 카카오 역대 분기 최대 실적 기록 등에 상승했던 인터넷 대표주는 금일 NAVER 실적 발표 후 소폭 하락.

▷경기 침체 우려에 따른 수요 부진 가능성 부각 등에 항공/저가 항공사 테마 하락.

▷이 외에 게임/모바일게임, 자동차 대표주, 편의점, 음원/음반, 소매유통, 영화 등의 테마가 하락률 상위를 기록.

원숭이두창

美, 원숭이두창 비상사태 선포에 상승
▷4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바이든 행정부가 최근 확산하는 원숭이두창에 대해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선포한 것으로 전해짐. 이번 조치는 미국은 물론 전 세계적으로 감염자가 늘고 있는 원숭이두창에 대해 미국 연방 정부 차원의 대응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되고 있음.

▷하비어 베세라 보건복지부 장관은 "우리는 이 바이러스를 다루는 데 대응할 준비가 돼 있다"며, "미국인들은 원숭이두창을 심각하게 인식하고, 이를 퇴치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고 밝힘.

▷한편, 비상사태 선포로 연방 정부는 열, 신체 통증, 오한, 피로 등을 유발하는 원숭이두창 바이러스 퇴치를 위한 자금과 데이터 등 자원을 확보할 예정이며, 또한 질병 퇴치에 필요한 추가 인력 배치 등의 조치를 취할 수 있게됐음.

▷이에 금일 파미셀, 녹십자엠에스, 엑세스바이오, 미코바이오메드 등 원숭이두창 테마가 상승.

제약/바이오 관련주

하반기에도 주가 반등세 지속 전망 등에 상승
▷신한금융투자는 보고서를 통해 국내 대형 바이오주들이 하반기를 기점으로 유의미한 반등을 기록 중이라며, 하반기에는 이러한 대형 바이오주들의 주가 상승은 이어질 것으로 전망. 셀트리온 그룹은 2분기 실적을 기점으로 매분기 유의미한 실적 성장이 기대되며, 삼성바이오로직스는 하반기 실적 성장세 지속, SK바이오사이언스는 노바백스 코로나19 백신 CMO 매출의 견조한 성장세 속 스카이코비원 모멘텀으로 중장기 실적 모멘텀을 이끌 것으로 전망.

▷또한, 최근 대형 바이오주들의 반등 이후 최근 중소형주들로의 주가 반등도 본격화되고 있다고 밝힘. 이는 여전히 제약/바이오 업종이 수급적으로 매력적인 가운데, 타 업종 대비 실적 및 모멘텀 측면에서 상대적인 투자 매력이 부각되고 있으며, 특히, 하반기에는 기술이전 및 학회에서 임상 성과 공개 등 다수의 이벤트가 예정된 만큼 이러한 관심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힘. 국내 투자자들에게 바이오텍 투자에 있어 가장 중요한 모멘텀 중 하나인 ‘기술이전’을 위한 일종의 근거가 되는 임상 데이터 발표가 하반기 연이은 학회 들을 통해 이뤄질 예정.

▷8월 6~9일 개최되는 IASLC 2022 WCLC(세계폐암 학회)를 시작으로 9월에는 6~9일 개최되는 World ADC 2022, 9~13일 개최되는 ESMO(유럽종양학회) 2022, 13~16일 개최되는 AACR 췌장암 학회가 예정되어 있으며, 이후로도 11월 8~12일 개최되는 SITC(면역항암학회) 2022, 12월 6~10일 SABCS(샌안토니오 유방암 심포지엄), 10~13일 ASH(미국혈액학회)가 개최될 예정이라고 밝힘. 국내에서는 유한양행, 레고켐바이오, 에이치엘비, 메드팩토, 지씨셀 등 다수의 바이오 기업들이 참석, 임상 성과를 공개할 예정으로 이를 바탕으로 해당 기업들의 플랫폼 기술 경쟁력 입증과 더불어 긍정적 임상 결과 도출 시 기술이전 모멘텀 역시 함께 부각될 전망.

▷이 같은 소식 속 SK바이오사이언스, 에스티팜, SK바이오팜, 삼성제약, 이연제약, 한미약품, 셀트리온, 셀트리온제약, 셀트리온헬스케어, 파멥신, 에이비엘바이오, 엔케이맥스 등 제약/바이오 관련주가 상승.

건설& 리모델링/인테리어 등

尹 정부, 첫 주택공급대책 발표를 앞두고 상승
▷전일 대통령실과 국토교통부 등에 따르면, 관계 부처는 핵심 주택 정책인 '250만호+α' 공급대책을 이달 9일에 발표하기로 하고 현재 세부 내용을 조율 중이라고 전해짐. 최상목 대통령실 경제수석비서관은 "이번에 발표할 공급대책은 윤석열 정부의 주택공급 청사진을 발표하는 것"이라며 "이전 정부에 있던 물량 중심의 단순 공급계획이 아니라 철저히 수요자 중심으로 국민의 주거안정과 삶의 질에 주안점을 두는 패러다임의 전환이 될 것"이라고 밝힘.

▷이번 공급대책은 민간의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을 활성화해 집값 불안 지역인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공급을 확대하는 방안이 담길 것으로 알려짐. 역세권 등지를 중심으로 용적률을 500% 이상으로 높여 공급물량을 확대하고 정비사업에 '통합심의'를 도입해 공급 절차를 단축하는 방안 등이 포함되며, 청년 원가 주택과 역세권 첫집 주택 공급 방안도 이번 대책에서 함께 공개될 것으로 전해짐.

▷이 같은 소식 속 범양건영, 한신공영, 우원개발, 계룡건설, DL이앤씨, GS건설 등 건설 대표주/중소형 테마 및 대림B&Co, 하츠, 국보디자인, 벽산, 현대리바트, 오하임아이엔티, 삼화페인트 등 리모델링/인테리어, 페인트 테마가 상승.

태양광에너지/ 풍력에너지

美 바이든 대통령, 560조원 규모 인플레 고통감축법 통과 총력전 소식에 상승
▷바이든 美 대통령은 전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미국 주요 대기업과 노동계 지도자들을 초청해 화상 라운드테이블을 열고 ‘인플레 고통감축법’ 법안 처리의 중요성을 거론했다고 전해 짐. 회의는 오는 6일(현지시간) 민주당이 법안 처리를 위한 본회의를 소집한 이후 열렸는데, 법안에 반대하는 공화당을 압박하려는 여론전으로 해석된다고 알려짐..

▷이 자리에는 자동차 제조사 GM의 메리 베라 최고경영자(CEO), 전미자동차노조(UAW) 레이 커리 위원장 등 자동차 업계 관계자들도 참석했으며, 바이든 대통령은 “의회가 인플레이션 감축법을 통과시켜 내 책상으로 가져와야 한다”면서 “미국민과 노동자, 기업을 위해 처리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음. 4,300억 달러(562조4,400억원)에 달하는 이 법안은 전기차와 친환경 에너지 평가를 통해 기후 변화에 대처하고 약품가격과 에너지 비용을 줄이며 대신 대기업이 연방 세금을 더 많이 내도록 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고 알려짐.

▷이 같은 소식 속 대한그린파워, OCI, 현대에너지솔루션, 에스에너지, 한화솔루션 등 태양광에너지 테마 및 삼강엠앤티, 씨에스베어링, 효성중공업, 동국S&C, 씨에스윈드 등 풍력에너지 테마가 상승.

2차전지/ 전기차

美 의회, 中 배터리로 만든 전기차 금융지원 중단 입장 표명 소식 등에 상승
▷美 민주당과 공화당 의원들이 미국내 전기차(EV) 관련 금융지원 및 세제 개편안에서 중국산 배터리나 부품을 사용한 전기차에 대해 앞으로 보조금 지원 등 각종 혜택 공여를 금지시키겠다는 입장을 표명했다는 소식이 전해짐.

▷이와 관련, 美 정부의 친환경 지원법안에 포함된 전기차 부문과 관련해 민주당은 소매 가격이 8만 달러 이하인 트럭, 밴, SUV와 5만5,000 달러 이하의 세단, 연간 소득액 30만 달러 이하의 가정에 대해서만 신용대출 및 세액공제 지원 대상에 포함시키자는 입장. 여기에 전기차 제조에 있어 중국산 배터리와 부품 비중 등이 일정 비율이상 초과할 경우에도 지원 대상에서 제외시키자는 것으로 알려짐. 공화당 소속의 마르코 루비오 상원의원도 "전기차 배터리의 핵심 광물이 미국에서 생산되거나 미국과 자유무역협정(FTA)을 맺은 국가에서 공급될 경우에만 전기차 구매시 신용공여와 세액공제가 적용될 수 있도록하는 수정안을 제출하겠다"는 입장을 나타낸 것으로 전해짐.

▷이 같은 소식에 삼성SDI, SK이노베이션, 캠시스, 엠에스오토텍, 에코프로, SK아이테크놀로지, 디에이테크놀로지 등 2차전지/전기차 테마가 상승.

비철금속

아연 가격 반등에 상승
▷산업통상자원부 원자재가격정보에 따르면, 런던금속거래소(LME)에서 거래되는 아연 현물 가격은 전거래일대비 2.27% 상승한 3,431달러/ton을 기록. 고공행진을 달리던 아연 가격은 5월 말을 고점으로 하락 추세를 이어갔으나 7월15일(2,921달러/ton)을 기점으로 재차 상승세로 전환했음.

▷이 같은 소식 속 고려아연, 대양금속, 서원, 영풍 등 비철금속 테마가 상승.

희귀금속(희토류 등)

中, 대만 봉쇄 훈련 진행 속 美-中 갈등 격화 우려 부각에 일부 관련주 상승
▷전일 중국이 낸시 펠로시 美 하원의장의 대만 방문에 대한 불만 등으로 대만 봉쇄 훈련을 진행한 가운데, 대만 해역 곳곳을 겨냥해 탄도미사일을 발사했음. 그 중 일부 미사일은 중국 본토에서 발사되어 대만 상공을 가로질러 대만 동부 해역에 떨어졌음. 외신에 따르면, 중국 미사일이 대만 상공을 비행한 것은 이번이 최초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이에 대만을 둘러싼 미국과 중국의 갈등이 격화될 것이란 우려가 이어지는 모습.

▷이 같은 소식 속 유니온머티리얼, EG 등 일부 휘귀금속(희토류 등) 테마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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