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오테크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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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2020년 07월 08일 (수) 17시 48분 확대확대 축소축소 프린트프린트 모바일모바일 목록목록

레이저설비 1등 이오테크닉스, 주가 3주만에 32% 수직상승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중 반도체용 레이저 장비 국산화의 선두주자인 이오테크닉스가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D램 반도체 수율을 끌어올리는 이오테크닉스의 반도체 레이저 설비 매출이 지난 1분기를 기점으로 증가하면서 올해 예상 실적 전망치 역시 크게 상승하고 있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오테크닉스 주가는 지난달 16일부터 이달 8일까지 약 32% 상승했다. 이 기간 코스닥지수는 약 4.0% 상승하는 데 그쳤다. 특히 기관투자가들의 러브콜이 이어졌다. 기관투자가들은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7일까지 6거래일 연속 순매수하며 약 206억원어치를 사들였다.

레이저 국산화 장비 선두에 서 있다는 점에서 이오테크닉스의 지속적 성장이 예상된다. 반도체, 인쇄회로기판(PCB), 디스플레이 생산을 위해 미세정밀 가공이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삼성전자와 손잡고 D램 수율을 끌어올리기 위해 반도체 레이저 설비를 개발하기도 했다. D램 1znm(10나노미터급) 공정에서 사용하는 반도체 레이저 어닐링(Laser Annealing) 장비가 핵심 제품이다.

한동희 키움증권 연구원은 "반도체 레이저 어닐링 장비의 매출이 지난 1분기를 기점으로 증가하고 있다"면서 "특히 소부장 국산화 사이클에서 첨병이 될 것이란 기대감에 이오테크닉스의 밸류에이션 역시 상승할 것"이라고 밝혔다. 증권가에서는 올해 이오테크닉스 매출은 3474억원, 영업이익은 495억원 수준을 전망하고 있다. 이는 전년 대비 각각 68%, 597%나 상승한 수치다.

[김정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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