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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2020년 10월 25일 (일) 18시 16분 확대확대 축소축소 프린트프린트 모바일모바일 목록목록

LG전자·미래에셋 우선주 배당 여력높아 기대감 `솔솔`

연말 배당 시즌이 다가오면서 안정적으로 배당을 지급하는 우선주 투자가 주목을 끌고 있다.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올해 순이익이 급감할 우려가 높아지면서 보통주 대비 우선주가 저평가된 기업 위주로 투자심리가 개선되고 있다. 특히 지난해보다 순이익이 늘어 배당금 지급 여력이 충분하면 주의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가장 주목받는 기업은 LG전자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LG전자는 보통주와 우선주 괴리율이 63.1%를 기록하고 있다. 괴리율은 보통주와 우선주 주가 차이가 보통주 대비 얼마나 되는지 산출한 지표다. 괴리율이 높을수록 배당 여력이 감소할 것을 우려해 우선주 주가가 저평가된 것이다.

지난 23일 종가 기준으로 LG전자(보통주) 주가는 8만9600원이었는데, LG전자우(우선주) 주가는 3만3100원에 그친다. LG전자우는 지난해 배당금을 기준으로 산출한 배당수익률이 이날 기준 2.4%를 기록하고 있다. LG전자는 올해 지배주주 기준 순이익이 연결 기준으로 1조7399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다. 지난해보다 5458.8% 늘어날 예정인 만큼 지난해 수준으로 배당을 지급할 가능성이 높다. LG전자 보통주 배당수익률이 0.8%에 그쳐 우선주 투자 또한 고려해볼 만하다는 지적이다.

LG전자우처럼 지난해보다 배당금 지급 여력이 늘어난 우선주로 금호석유우, CJ제일제당우, LG하우시스우 등이 꼽힌다. 특히 배당수익률이 3% 이상인 우선주로는 대림산업우, 코오롱인더우, 롯데칠성우, 대상우, LG우, 삼성화재우 등이 있다.

특히 미래에셋대우우, NH투자증권우 등 증권사 우선주는 올해 개인투자자가 늘어나면서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고 전문가들은 평가한다.

[김규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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