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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2022년 08월 01일 (월) 16시 24분 확대확대 축소축소 프린트프린트 목록목록

케이뱅크, 경력직 채용 2주 만에 1천300여명 몰려

케이뱅크는 지난달 진행한 대규모 경력직 채용에 1천300여명이 지원했다고 1일 밝혔다.

케이뱅크는 지난달 15일부터 31일까지 약 2주에 걸쳐 32개 직무에 대한 두 자릿수 규모의 경력 공개채용을 했는데, 출범 이후 경력직 채용을 한 이래 가장 많은 지원자가 몰렸다고 전했다.

케이뱅크는 관계자는 "최근 케이뱅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데다, 지원자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자기소개서 문항에 제한을 두지 않는 등 채용 절차를 대폭 줄인 영향이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아울러 최근 케이뱅크가 한국거래소에 코스피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신청하는 등 기업공개(IPO)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점도 매력도를 높인 것으로 풀이된다.

최근 네이버가 신규 채용 규모를 작년보다 30% 이상 줄이기로 하는 등 빅테크 기업에서 신규 채용을 줄이고 기존 인력을 감축하는 분위기가 감지되지만, 인터넷 은행은 대조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카카오뱅크[323410]도 지난 3월 경력 개발자 대상으로 세자릿수 공개채용을 하고, 지난 6월에는 두 자릿수 규모로 비즈니스 기획자 경력 채용을 진행했다.

인터넷 은행 관계자는 "최근 주식 시장이 부진하고, 경기가 위축된 가운데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은행 산업에 대한 관심이 커진 것 같다"고 말했다.

케이뱅크는 향후 인턴 채용 등을 검토하는 등 인재 확보 노력을 지속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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