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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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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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리서치: 2022년 01월 18일 (화) 11시 11분 확대확대 축소축소 프린트프린트 목록목록

[상업은행] 카카오뱅크 수급과 업종지수 영향 점검

Comment1 카카오뱅크, 은행업종 표면적 수익률에 부정적인 영향

여전히 카카오뱅크는 은행업종 시가총액 2위로 업종 내에서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하지만 상장직후 고점을 형성한 이후 계속 부진한 모습을 보여 업종지수에 부담이 되고 있다.

8/6 카카오뱅크가 상장한 이후 KRX은행업종지수는 +4.4%의 수익률을 기록했는데, 카카오뱅크를 제외할 경우 수익률은 5.7%로 높아지게 된다.

기말배당 기대수익률이 4~5% 수준이던 여타 은행주와는 달리 카카오뱅크의 경우 배당락 반영이 없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실제 수익률 격차는 2%p를 넘어설 것으로 추정된다.




Comment2 2월초 2.79% 확약기간 종료. 기존 주주들 지분 매각 가능성도 감안해야

IPO 이전 기존 주주들이 보유하고 있던 주식 중 매각된 주식과 개인 공모참여 및 기관 확약기간 도래 주식을 포함한 현시점의 카카오뱅크 거래 주식은 전체 주식의 16.4%로 추정된다.

4곳의 기존 주주들이 보유하고 있는 주식 7.94%, 텐센트가 보유한 3.21%, 그리고 2020년말 들어온 FI들이 보유한 4.48%와 기관들의 6개월 확약물량 2.79%를 합치면 18.42%에 달한다.

특별한 변수가 없다면 상장 후 6개월 시점이 도래하면 상당한 물량이 시장에 추가적으로 거래될 것으로 예상된다.




Action 성장성의 눈높이는 다소 낮춰잡을 필요가 있음

감독당국이 가계대출 증가 억제에 역점을 두고 있는 상황이어서, 카카오뱅크가 비대면 주담대를 출시하더라도 시장에 주는 파장은 크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비대면 주택담보대출도 설정된 가계대출 증가 목표 범위 내에서 증가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20% 수준이었던 2021년말 중저신용자대출 목표에도 다소 못미쳐, 2022년말 25%를 달성하기 위한 부담도 결코 적지 않을 것같다.

다행스럽게도 카카오, 한투, KB의 3대 주주들의 물량이 출회될 가능성이 크지 않고 2022년에도 20%/5조원 수준의 성장은 나올 수 있기 때문에, 과도한 기대에는 미치지 못할지라도 카카오뱅크의 안정적 성장 추세는 이어질 수 있다고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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