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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銀, 외화채 발행…내주 최소 10억弗 규모
2018-05-18 17:45:50 

수출입은행이 외화채 발행에 속도를 내고 있다. 18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수출입은행은 10억달러에서 15억달러 규모로 채권 발행에 나설 예정이다. 발행 시점은 다음주 중이 될 전망이다.

업계에서는 매년 초에 발행해 왔던 수출입은행이 5월에 발행에 나선 데 대해 지난해 10월 대규모로 발행을 한 만큼 연초에는 발행 필요성을 느끼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해석했다.
수출입은행은 지난해 10월 20억달러의 자금을 외화채 시장을 통해 조달했다. 수출입은행은 국제신용평가사로부터 국가신용등급과 같은 등급을 인정받고 있다.
무디스는 Aa2를, S&P와 피치는 각각 AA와 AA-를 수출입은행에 부여했다. 이번 채권은 고정금리와 변동금리를 혼합한 형태로 발행될 가능성이 높다. 수출입은행은 과거에도 고정금리부채권과 변동금리부채권을 혼합해 발행해왔다. 변동금리부채권은 금리 움직임에 따라 채권 가격이 변하는 위험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정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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