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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요약(3) - 특징 테마
2022-08-24 17:12:09 

제목 : 증시요약(3)

-특징 테마

특징테마이 슈 요 약
테마시황▷정부, 입국 전 코로나19 검사 폐지 검토 소식 등에 여행/항공/카지노/면세점 테마 상승.

▷아이오닉6 사전계약 흥행 및 SK네트웍스 전기차 충전사업 본격 진출 소식 등에 전기차(충전소/충전기) 등 전기차 테마 상승.

▷폴란드와 5조원 대 K2 전차 및 K9 자주포에 대한 1차 본계약 체결 예정 소식 등에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 상승.

▷시멘트값 추가 인상 소식 등에 시멘트/레미콘 테마 상승.

▷연말 국내 수소법 개정안 시행 및 미·중·유럽 등 글로벌 수소 산업 확대 수혜 기대감 등에 수소차(연료전지/부품/충전소 등) 테마 상승.

▷정부, 강남·광화문 등에 대심도 빗물터널 설치 소식 등에 해저터널(지하화/지하도로 등)/수자원 테마 상승.

▷국제유가 급등 등에 정유/LPG(액화석유가스) 테마 상승.

▷갤Z플립4·폴드4, 사전예약 역대 최대 소식 등에 폴더블폰 테마 상승.

▷북미 내 국내 배터리 업체 입지 확대 전망 등에 2차전지 테마 상승.

▷세레스테라퓨틱스,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세계 최초 임상 3상 성공 소식에 마이크로바이옴 테마 상승.

▷폐배터리 재활용 산업 성장 기대감 등에 폐배터리 관련주 상승.

▷美 인플레감축법(IRA) 수혜 분석 및 에너지 불안에 따른 신재생에너지 도입 가속화 기대감 지속 등에 태양광/풍력에너지 테마 연일 상승.

▷이 외에 철도, 탄소나노튜브, 비철금속, 전선, 철강 중소형, 화폐/금융자동화기기(디지털화폐 등), 공작기계, 보안주(정보) 등의 테마가 상승률 상위를 기록.

▷반면, 우크라이나 곡물 수출이 전쟁 이전 수준을 거의 회복했다는 소식 등에 사료, 비료, 일부 농업 테마 하락.

▷中, 임플란트 가격 인하 등 통제 논란 지속 등에 치아 치료(임플란트 등) 테마 하락.

▷이 외에 도시가스, 육계, 손해보험, 리츠, 수산, 자동차 대표주, 해운 등 일부 테마만이 하락.

여행/항공/카지노/면세점

정부, 입국 전 코로나19 검사 폐지 검토 소식 등에 상승
▷정부는 이날 해외에서 국내로 들어온 사람에 대해 입국 전 코로나19 검사를 받도록 하고 있는 조치의 유지 및 폐지 가능성에 대해 "현재 전문가 의견을 수렴 중"이라고 밝힘. 박향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 방역총괄반장은 지난달 25일부터 입국 3일 내였던 PCR 검사 시한을 1일 내로 강화했는데, 이러한 조치가 여행업계와 관광객들을 중심으로 불편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며, "정부와 방역 당국도 모두 문제를 인식하고 있다"고 밝힘. 이어 "이 문제는 질병관리청 소관으로 이 부분에 대한 전문가 의견을 수렴 중에 있다"고 언급.

▷전일 일부 언론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입국 전 코로나19 검사에 대해 조건부 면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짐.

▷이 같은 소식 속 모두투어, 참좋은여행, 하나투어, 노랑풍선 등 여행 테마, 진에어, 제주항공, 티웨이항공 등 항공/저가 항공사(LCC) 테마 및 파라다이스, 롯데관광개발, GKL, JTC, 글로벌텍스프리, 호텔신라 등 카지노/면세점 테마가 상승.

전기차(충전소/충전기)

아이오닉6 사전계약 흥행 및 SK네트웍스 전기차 충전사업 본격 진출 소식 등에 상승
▷현대차가 22일부터 첫 세단형 전용 전기차 아이오닉6의 사전계약을 시작한 가운데, 사전계약 첫날 계약 대수가 3만7,446대를 기록했다고 밝힘. 이는 기존의 역대 최다 첫날 사전계약 대수인 아이오닉5의 사전계약 대수 2만3,760대를 훌쩍 뛰어넘는 것으로 1년 반 만에 1만3,686대를 초과 달성했음. 특히, 전기차 구매 확대에 따라 전기차 충전 인프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모습.

▷아울러 SK네트웍스의 전기차 충전사업 본격 진출 소식 등도 긍정적으로 작용. SK네트웍스는 23일 이사회를 열고 '전기차 충전사업 투자'에 대한 안건을 승인했다고 밝혔으며, 이에 SK네트웍스는 총 728억원을 투자해 에스에스차저 지분 50.1%를 확보하게 됐음. 한편, 에스에스차저는 에스트래픽이 전기차 충전사업부를 물적 분할해 설립할 예정인 신규법인임.

▷이와 관련, 이호정 SK네트웍스 신성장추진본부장은 "전기차 충전 수요에 비해 인프라가 부족한 현실 속에 시장 잠재력이 높고 우리가 보유한 역량과의 정합성도 높아 회사의 새로운 성장엔진으로 키울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

▷이에 금일 에스트래픽을 비롯해 와이엠텍, 디스플레이텍, 휴맥스 등 전기차(충전소/충전기) 테마가 상승.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폴란드와 5조원 대 K2 전차 및 K9 자주포에 대한 1차 본계약 체결 예정 소식 등에 상승
▷전일 일부 언론에 따르면, 복수의 방산업체 관계자는 "폴란드 국방장관과 우리 방산 업체 대표이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K2 전차와 K9 자주포에 대한 1차 본계약이 오는 26일 폴란드에서 체결된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짐. 1차 수출 물량에 대한 계약으로 K2 전차는 180대 4조원대, K9 자주포는 48문 1조원대로, K2와 K9은 올해 말부터 국내 생산물량 인도가 시작되는 것으로 전해짐.

▷한편, 지난달 27일 폴란드 정부는 K2 전차 980대, K9 자주포 648문, FA-50 경공격기 48대 등 40조원 상당의 우리 무기를 도입한다고 발표한 바 있음.

▷일부 언론에 따르면, 현대로템은 최근 모로코 정부와 한국군 주력 지상무기인 K2 전차 조달 협상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짐. 현대로템은 라이선스와 현지 조립 계약과 함께 K2의 맞춤형 버전을 모로코 라바트에 제공할 준비가 된 것으로 전해짐.

▷이 같은 소식에 포메탈, 제노코, SNT중공업, 평화산업 등 방위산업/전쟁 및 테러 테마 상승. 특히, 현대로템은 K2 전차 폴란드향 수출 1차 본계약 예정 소식 등이 긍정적으로 작용했으며, LIG넥스원은 수출비중 및 수주잔고 상승에 따른 실적 성장 전망 등이 긍정적으로 작용.

시멘트/레미콘

시멘트값 추가 인상 소식 등에 상승
▷전일 일부 언론에 따르면, 최근 유연탄 가격이 폭등하면서 시멘트 제조 업체들이 줄줄이 가격인상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한라시멘트가 다음달 5일부터 1톤당 공급단가를 10만6,000원으로 14.5% 인상하겠다는 공문을 일부 레미콘 업체에 전달한 것으로 전해짐.

▷아세아시멘트 관계사인 한라시멘트는 지난 2월 18% 가량 단가인상을 단행했으나 유연탄과 원·달러 환율 등 비용부담이 커지면서 추가 인상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음. 이와 관련, 한라시멘트 관계자는 "심각하게 적자가 나는 상황이 될 수도 있다는 위기감 때문"이라고 언급.

▷한편, 이에 앞서 한일그룹(한일시멘트·한일현대시멘트)과 삼표시멘트, 성신양회 등이 가격인상 계획을 공개한 바 있으며, 쌍용C&E와 아세아시멘트도 내부 검토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음.

▷이에 금일 아세아시멘트, 유니온, 성신양회, 한일시멘트 등 시멘트/레미콘 테마가 상승.

수소차(연료전지/부품/충전소 등)

연말 국내 수소법 개정안 시행 및 미·중·유럽 등 글로벌 수소 산업 확대 수혜 기대감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글로벌 수소 산업 확대로 국내 업체들의 수주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전해짐. 특히, 유럽에서도 러시아의 보복 조치에 대항해 수소 에너지 비중 확대를 추진하고 있는 데다 국내에선 연말 수소법 개정안이 본격 시행되면서 하반기 상승 모멘텀이 강해질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음. 지난 6월 수소법 개정안이 통과되면서 12월10일부터 시행되며, 수소법 개정안에는 일정 규모의 전기사업자들이 의무적으로 수소발전을 공급해야 하는 내용의 청정수소 발전의무화제도(CHPS)가 담겨 있음.

▷아울러 미국과 중국이 수소 경제에 주목하며 관련 정책을 강화하고 있는 점도 수소 밸류체인 내 업체들의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미국에선 최근 기후 변화 대응 등을 골자로 하는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이 발효된 가운데, 해당 법안에는 그린수소 생산 1㎏당 보조금 3달러를 지원해주는 생산세액공제(PTC)가 포함됐음. 중국 광둥성은 오는 2025년까지 수소 인프라 공급 계약을 발표했으며, 구체적으로 수소연료전지차 1만대, 수소충전소 200개 구축을 목표로 세운 것으로 알려짐.

▷이와 관련 평화홀딩스, 이엠코리아, 유일에너테크, 범한퓨얼셀 등 수소차(연료전지/부품/충전소 등) 테마가 상승.

해저터널(지하화/지하도로 등)/수자원

정부, 강남·광화문 등에 대심도 빗물터널 설치 소식 등에 상승
▷환경부는 전일 '도시침수 및 하천홍수 방지대책'을 발표하며, 서울시와 협력, 예비타당성조사(예타) 면제를 통해 지하에 큰 터널을 설치, 빗물을 저장했다가 호우가 끝나면 인근 하천으로 배출하는 대심도 빗물터널을 강남역(3,500억)과 광화문(2,500억)에 우선 설치하기로 했다고 밝힘. 이어 반복 침수 지역인 신림동 도림천 유역에는 지하방수로 사업이 추진되고, 내년 홍수기 전까지 인공지능(AI) 홍수예보 체계가 시범구축될 계획이라고 언급.

▷환경부에 따르면, 전국 도시침수 취약지역 중 135개소를 중점관리하고 있지만, 정비완료 지역은 43개소(32%)로 개선이 미흡한 상태로 하천 범람의 경우 하천제방 규모 부족 등을 원인으로 발생하는데, 전국 하천의 본류 20%, 지류 53%가 제방 미정비로 홍수에 취약하다고 전해짐.

▷또한, 국민의힘과 정부는 이날 기록적 폭우로 발생한 수해를 막기 위해 서울 도심에 ‘대심도 빗물터널’을 건설하기 위한 설계비를 내년 예산에 포함하기로 했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 속 한국선재, 부산산업, KT서브마린 등 해저터널(지하화/지하도로 등) 테마 및 한국종합기술, 웰크론한텍, KG케미칼, 하이스틸 등 수자원(양적/질적 개선) 테마가 상승.

정유/ LPG(액화석유가스)

국제유가 급등 등에 상승
▷지난밤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10월 인도분 가격은 원유 감산 가능성 부각 등에 전거래일보다 3.38달러(+3.74%) 상승한 93.74달러에 거래 마감. 지난 22일(현지시간)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에너지부 장관은 극심한 시장 변동성과 유동성 축소로 향후 석유수출기구(OPEC)가 감산을 고려할 수 있다고 밝힌 가운데, 전일(현지시간) 사우디 국영 SPA 통신은 빈 살만 에너지부 장관이 OPEC+가 감산을 포함한 어려움에 맞설 수단을 보유하고 있다고 보도했음.

▷외신에 따르면, 사우디는 물론 몇몇 OPEC 회원국들도 글로벌 경기침체가 현실화될 경우 감산을 지지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짐. 다만, 감산이 곧바로 이루어질 수 있을지는 미지수인 것으로 전해짐. 일부 외신에 따르면 OPEC+의 감산이 임박한 것은 아닐 수 있으며, 이란의 원유시장 복귀와 맞물릴 수 있는 것으로 알려짐.

▷이 같은 소식 속 S-Oil, SK이노베이션, GS, E1, 흥구석유 등 정유/LPG(액화석유가스) 테마가 상승.

폴더블폰

갤Z플립4·폴드4, 사전예약 역대 최대 소식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폴더블폰 신제품 '갤럭시Z플립4', '갤럭시Z폴드4'가 100만 대에 육박하는 사전 판매 신기록을 세운 것으로 전해짐. 역대 갤럭시 시리즈 중 최고의 성적으로 이는 지난해 폴더블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한 Z플립3?폴드3의 사전예약 수치를 훌쩍 뛰어넘는 수준. 전작인 Z플립3?폴드3는 7일 동안 92만 대의 사전예약을 기록한 바 있음.

▷이와 관련 회사 측은 글로벌 경기 침체 등 어려운 여건을 감안했을 때 Z플립4?Z폴드4의 사전 판매 결과는 상당한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으며, 업계에서는 올해 삼성전자 폴더블폰 판매량이 갤럭시Z폴드4·플립4 흥행에 힘입어 1,000만대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이와 관련 KH바텍, 세경하이테크, 파인테크닉스, 유티아이 등 폴더블폰 테마가 상승.

2차전지

북미 내 국내 배터리 업체 입지 확대 전망 등에 상승
▷신영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2023년부터 10년간 전기차 보조금이 지급될 예정이기에 향후 미국 내 전기차 판매량 및 침투율이 가파르게 상승할 것이라고 밝힘. 2022년 상반기 기준 미국의 전기차 침투율은 7%로, 주요 지역인 유럽(20%)과 중국(23%)보다 낮은 수준인 만큼, 전기차 침투율이 확대될 것이고 북미 배터리 생산 거점을 구축한 국내 배터리 3사(LG에너지솔루션, SK온, 삼성SDI)에 기대 요인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

▷미국은 이번 인플레이션 감축 법안(IRA)을 통해 보조금 지급을 제한하는 요건으로, 1차적으로는 미국의 전기차 산업을 부양하는 동시에 2차적으로는 핵심 광물 자원 및 전구체 등에서의 중국의 의존도를 낮추려는 의도로 판단된다고 설명. 이에 북미 내 국내 배터리 업체의 입지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며, 내 배터리 3사 모두 현지 OEM과의 합작법인 설립을 통해 북미 생산 거점을 갖추고 있거나 갖출 예정이며 향후 전체 북미 생산능력(Capa) 중 국내 업체 비중이 상당 부분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

▷한편, 전일 언론에 따르면, 삼성SDI가 전기차 배터리 생산 확대를 위해 유럽 현지(기존 헝가리 전기차 배터리 공장)에 2조원을 투자하는 계획을 이사회에서 최종 확정했으며, 이를 통해 연간 전기차 100만대에 탑재할 수 있는 배터리 생산 능력을 확보하게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이 같은 소식 속 대보마그네틱, 엠플러스, 켐트로스, 성일하이텍, 포스코케미칼 등 2차전지 테마가 상승.

마이크로바이옴

세레스테라퓨틱스,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세계 최초 임상 3상 성공 소식에 상승
▷일부 언론에 따르면 세계 최초로 세레스테라퓨틱스가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SER-109가 임상3상에 성공해 올해 품목허가 신청을 예정 중인 것으로 알려짐. SER-109는 3상에서 재발성 장질환(CDI)의 재발률을 위약대비 30.2% 감소시킨 것으로 알려짐. 마이크로바이옴은 인체에 존재하는 미생물의 군집과 유전정보를 활용한 기술로 유효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었으나 해당 임상 성공으로 논란을 잠재우게 될 것으로 알려짐.

▷이러한 소식 속 비피도, 고바이오랩, 지놈앤컴퍼니 등 일부 마이크로바이옴 테마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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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온 5,170 ▼ 30 -0.58%
KG케미칼 24,150 ▲ 700 +2.99%
신영증권 58,000 ▲ 200 +0.35%
SK네트웍스 4,220 ▲ 50 +1.20%
쌍용C&E 5,970 ▼ 30 -0.50%
LG 84,100 ▼ 600 -0.71%
SNT중공업 10,400 ▲ 750 +7.77%
포스코케미칼 218,500 ▼ 4,000 -1.80%
성신양회 11,300 ▲ 650 +6.10%
현대차 169,000 0 -%
삼성전자 62,200 ▲ 1,600 +2.64%
한일현대시멘트 20,550 ▲ 350 +1.73%
삼성SDI 729,000 ▲ 11,000 +1.53%
호텔신라 73,000 ▲ 600 +0.83%
평화홀딩스 5,010 ▲ 35 +0.70%
S-Oil 87,200 ▲ 400 +0.46%
부산산업 87,100 ▼ 1,200 -1.36%
DB 834 ▲ 18 +2.21%
한라 3,005 ▲ 65 +2.21%
E1 49,350 ▼ 600 -1.20%
한국종합기술 8,010 ▲ 150 +1.91%
흥구석유 6,130 ▲ 230 +3.90%
한국선재 4,885 ▼ 115 -2.30%
롯데관광개발 11,850 ▲ 50 +0.42%
파라다이스 17,200 ▲ 300 +1.78%
SK 219,000 ▲ 3,500 +1.62%
삼표시멘트 3,940 ▲ 40 +1.03%
하나투어 51,400 ▼ 700 -1.34%
바텍 32,100 ▼ 150 -0.47%
태양 8,410 ▲ 160 +1.94%
KT서브마린 5,730 0 -%
KH바텍 14,900 ▼ 400 -2.61%
현대로템 31,850 ▲ 850 +2.74%
디스플레이텍 5,190 ▲ 190 +3.80%
하이스틸 4,405 ▼ 35 -0.79%
웰크론한텍 6,800 ▲ 200 +3.03%
GS 48,600 ▲ 2,050 +4.40%
LIG넥스원 92,500 ▲ 500 +0.54%
모두투어 16,000 ▼ 50 -0.31%
제주항공 10,950 ▲ 350 +3.30%
평화산업 1,410 ▲ 10 +0.71%
이엠텍 26,950 ▼ 200 -0.74%
티웨이항공 1,845 0 -%
참좋은여행 9,530 ▼ 60 -0.63%
이엠코리아 3,100 ▲ 200 +6.90%
SK이노베이션 179,000 ▲ 4,000 +2.29%
노랑풍선 6,260 ▲ 20 +0.32%
파인테크닉스 2,430 ▲ 70 +2.97%
GKL 16,900 ▼ 200 -1.17%
휴맥스 3,955 ▲ 120 +3.13%
포메탈 3,810 ▼ 55 -1.42%
세경하이테크 14,450 0 -%
유티아이 24,850 ▲ 100 +0.40%
아세아시멘트 10,100 ▲ 460 +4.77%
나노 1,155 ▲ 5 +0.43%
글로벌텍스프리 2,685 ▼ 40 -1.47%
켐트로스 8,960 ▼ 140 -1.54%
레이 19,800 ▲ 200 +1.02%
에스트래픽 5,030 ▲ 275 +5.78%
비피도 8,860 0 -%
엠플러스 12,550 ▼ 250 -1.95%
진에어 13,700 ▲ 100 +0.74%
와이엠텍 23,000 ▼ 700 -2.95%
대보마그네틱 86,300 ▲ 1,200 +1.41%
한일시멘트 12,300 ▲ 150 +1.23%
지놈앤컴퍼니 17,500 ▼ 300 -1.69%
유일에너테크 20,350 ▼ 300 -1.45%
고바이오랩 10,900 ▼ 150 -1.36%
제노코 22,850 ▲ 200 +0.88%
성일하이텍 123,400 ▲ 200 +0.16%
LG에너지솔루션 587,000 ▲ 20,000 +3.53%
범한퓨얼셀 27,850 ▲ 250 +0.91%
JTC 3,270 ▲ 20 +0.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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