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룽투코리아(060240) ‘22년: 대작 IP + NFT 시스템 게임 출시
2021-12-03 10:42:14 

위믹스 NFT기반 게임 출시예정

룽투코리아는 ‘17년 '열혈강호 for Kakao' (구글 3위/누적매출 500억원 이상), '검과 마법: 천공의 성' (구글 3위/IOS 1위/누적매출 700억원 이상), 2종의 킬러 IP가 실적을 지지하는 원동력이 되었다.

이후 열혈강호IP 로열티 수익을 기반으로 카이로스 등 신작 게임라인업을 확장하는 구조로 성장 중이며, IP 출시 주요국가는 중국, 일본, 대만, 홍콩, 베트남 등 동아시아 지역 전반이다.

게임 퍼블리싱 사업기반의 비즈니스를 전개하고 있으며, 국내외 IP발굴 및 기타 투자활동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 및배급하고 있다.

동사는 ‘20년 위메이드트리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40억원 규모, 지분 10% 확보)하며 블록체인 게임 사업에직간접으로 참여하고 있다.

해당 MOU를 통해 기존 IP 및 향후 출시될 신규 게임이 위믹스의 NFT 시스템과 접목 가능한 형태로출시될 전망이다.

올해 6월에는 블록체인 버전의 글로벌 IP 출시를 위한 계약을 위메이드트리와 체결하였으며, 해당 IP인 <열혈강호 for wemix>는 ‘22년 상반기 출시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열혈강호 for wemix>는 ‘21년 8월 글로벌 출시된 위메이드의 <미르4> 글로벌 버전과 연동, 가상화폐 위믹스를 이용한 아이템 거래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향후 위믹스 NFT 기반 게임들은 다른 게임에서도 동일하게 통용되는 화폐를 사용할 수 있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다수의 신작 IP 확보로 글로벌 로열티 매출 증가예상

‘22년은 최대 기대작 및 다양한 신작이 출시될 예정이다.

대작 <블레스 이터널>, <열혈강호 for wemix>등 3~4종 이상의 신작 IP가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기존 주력IP에 신작 라인업의 성과가 함께 올라올 것으로 예상된다.

투자포인트는 1) 룽투게임즈의 매출에 대한 로열티 수취가 확장된다는 점 2) 아시아 및 글로벌향의 다양한 파이프라인을 통해 영업이익이 점증할 가능성과 3) ‘22년 NFT 게임 등 대형 IP 라인업 출시로, 2분기를 기점으로 매출 볼륨이 확장될 것으로 판단된다.

향후 인지도 높은 IP 소싱이 지속될 것으로 판단되며 그에 따른 로열티 매출 성장이 예상된다.

동사는 열혈강호를 위믹스 기반, NFT에 특화된 게임으로출시할 계획에 있다.

<열혈강호>가 중국 및 동남아에서 매우 친숙한 IP로 출시 이후 큰 폭의 외형성장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한다.




‘22년 퍼블리싱 신흥강자로 부각될 가능성 UP!

동사는 중국의 룽투게임즈의 자회사로 매출은 게임 퍼블리싱(94%)과 IP저작권(6%)으로 구성되어 있다.

태생적 특성을 기반으로 현지화 작업과 운영의 묘가 필수인 퍼블리싱 사업을 영위함에 뚜렷한 강점을 보이고 있다.

경쟁력 있는 글로벌 IP(‘열혈강호’, ‘검과마법’, ‘크로스파이어’ 등)를 확보, 모회사에 제공하고 룽투게임즈의 흥행작을 다시 아시아권역에 퍼블리싱하는 사업을 영위한다.

‘20년을 기점으로 룽투게임즈와 라인합작 투자법인인 란투게임즈를 통해 다양한 게임IP를 제공받고 있다.

동사가 주도하는 IP 사업의 강점은 별도의 개발비가 필요치 않아 게임런칭 후 즉각적인 영업이익 증익을 기대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이때문에 S급 초히트작이 많지 않지만, 신규게임 출시 시 탑라인이 차곡차곡 누적되는 안정적 사업구조를 나타낸다.

룽투코리아는 ‘20년, 위메이드가 블록체인 사업을 위해 설립한 블록체인 전문 자회사인 위메이드트리에 40억원을 투자, 지분 약 10%를 확보했다.

올해 6월에는 위메이드트리와 ‘열혈강호 for wemix’의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위메이드트리 투자를 기반으로 NFT 게임사업 진출을 준비했고 그에 따른 블록체인 게임 출시가 임박한 것으로 판단된다.

향후 ‘열혈강호 for wemix’를 기반으로 IP 저작권 및 퍼블리싱 권한을 보유 중인 다양한 게임을 NFT 기반으로 출시, 블록체인 게임 시장 진입에 속도를 낼 것으로 판단된다.

위메이드가 최근 위메이드트리를 흡수 합병함에 따라 ‘미르4 글로벌’을 통해 선보인 P2E 생태계가 더 확장될 것으로 전망된다.

동사 역시 ‘열혈강호’ IP를 시작으로, 위메이드트리와의 우호적관계 및 지분투자를 바탕으로 P2E 기반 게임 라인업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위에서 기술한 내용을 토대로 ‘22년은 기업의 체질이 달라지고 IP로열티 매출이 크게 상향될 수 있는 변곡점이 될 수 있다 판단된다.

동사는 올해 3분기 중국에 런칭한 ‘블레스’ IP 관련 게임이 다소 부진하며 무형자산 가치가 일부 훼손되었고, 후속작 흥행 부진에 따른 펀더멘탈 우려감이 잔존하고 있다.

또한 ‘헌터X헌터’를 개발한 란투게임즈가 종속기업으로 편입, 연결 판관비가 늘어나며 재무적인 부담요인도 증가하였다.

그러나 ‘21년 10월 출시한 ‘태왕: 가람의 길’ 매출이 4분기부터 본격 반영되고, ‘22년 위메이드와의 협업을 통해 P2E가 가능한 신작들을 선보일 예정으로, 선반영된 우려보다는 미래에 대한 긍정적 기대감이 점진적으로 주가에 투영될 전망이다.




‘22년 열혈강호W 출시가 주가의 변곡점 될 것

‘22년에는 <블레스 이터널>, <열혈강호 for wemix>를 위시로 한 대작 출시와 함께 <방패>, <라임 오디세이>, <테라 클래식> 등신작 모멘텀이 확장 전개될 전망이다.

특히 열혈강호 for wemix는 위메이드의 위믹스를 통해 미르4의 유저와 시스템을 공유할수 있는 게임이 될 가능성이 높아 시장의 주목을 받을 것으로 판단된다.

결론적으로 ‘22년은 NFT 향 게임 및 대형IP 위주의 신작게임 출시로, 긍정적인 성과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블레스이터널의 긍정적인 내부 포커스그룹 테스트(Focus Group Test ) 성과와 열혈강호 for wemix가 3년만의 대작이라는 점 감안 시, 연간 최대실적 달성도 가능할 것으로 판단된다.

연간 탑라인 700~1000억 수준에 부합할 수 있는 안정적인 track record가 조금씩 축적될 것으로 예상되며, ‘22년 2분기를 기점으로 퍼블리싱의 신흥강자로 부각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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