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 > 주식칼럼
확대확대 축소축소 프린트프린트 목록목록

株머니 매니저의 HOT종목

株머니 매니저의 HOT종목 | 매경닷컴 | 2020-10-16 04:03:02

조이시티는 자체 개발한 온라인 게임과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기타 RPG 등 다양한 장르의 자체 라인업을 보유 중이다. 분기별 SLG(전쟁·전략시뮬레이션게임) 라인업의 이익기여도가 높아지고 있어 신규 SLG 라인업의 성장세가 예상된다. SLG 게임의 개발비용은 대형 MMO게임 대비 낮고 장르적 희소가치는 높다. 주요 캐시카우인 PC게임 `프리스타일`의 매출 비중은 30%다. 매출의 대부분이 로열티로 인식되고 있어 이익기여도가 높고, 매출 안정화로 분기 30억원 이상의 영업이익을 시현 중이다. 또한 시장이 기대하지 않았던 SLG의 매출 볼륨이 매 분기 상승하고 있다. 시간이 지날수록 SLG 라인업의 경쟁력과 유저 로열티(ARPU)의 상승 경향은 뚜렷하다. 차후 프리스타일 라인업과 더불어 굳건한 캐시카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신규 SLG 라인업의 출시를 통해 주가의 우상향이 전망된다.

월덱스는 반도체 제조장비 소재 부품 전문기업이다. 반도체 전 공정 중 에칭공정에 주로 사용되는 실리콘 부품, 쿼츠 부품, 세라믹 부품 등을 주력으로 제조하고 있다. 2009년에는 미국의 실리콘 잉곳 및 쿼츠 전문회사인 WCQ를 인수했다. 올해 상반기 기준으로 부문별 매출 비중을 살펴보면 실리콘 부품 52.1%, 쿼츠 부품 33.1%, 알루미나 외 14.7% 등이다. 그동안 월덱스는 반도체 관련 부품의 국산화와 함께 성장해 왔는데 삼성전자, 하이닉스, 마이크론, 키옥시아 등 메모리 반도체 업체 이외에도 인텔, TSMC 등 비메모리 반도체 업체에도 부품을 공급하면서 거래처 다각화를 통해서 매출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올해 연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32% 증가한 308억원으로 견조한 실적 성장세를 이어나갈 것으로 보인다. 거래처와 품목 다각화 등을 통한 매출 성장으로 수익성 개선이 수반될 것으로 보여진다.

서진시스템은 알루미늄을 주 원재료로 통신장비 부품, 휴대폰 부품, 반도체장비 부품을 생산하는 업체다. 최근 삼성전자의 미국 버라이즌 대규모 수주(7조9000억원)로 인한 5G 통신장비 부품 매출이 일부 9월부터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4분기부터 삼성전자의 국내외 5G 수주 본격화로 인한 서진시스템의 실적 성장이 예상되고 있다. 전기차용 배터리 케이스는 내년 1분기 공급이 예상되며, 미국 시장에 진출한 가정용품은 하반기부터 점차 공급량이 증가할 전망이다. 반도체장비 부품 매출은 코로나19 상황에도 전년 대비 약 50% 성장을 지속하고 있으며, 특히 램리서치코리아의 연구개발(R&D) 투자 확대와 함께 본격적인 성장이 예상된다. 3분기 예상실적은 매출액 1050억원, 영업이익 130억원 수준으로 전분기 대비 회복되며 전년 동기 수준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글로벌 5G 인프라 투자 본격화로 인한 수혜가 예상된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관련 종목

종목명 현재가 등락 등락률(%)
LG 70,700 ▼ 900 -1.26%
삼성전자 59,800 ▼ 600 -0.99%
조이시티 20,250 ▲ 1,250 +6.58%
월덱스 13,600 ▲ 450 +3.42%
서진시스템 36,800 ▲ 2,050 +5.90%
레이 39,950 ▼ 1,150 -2.80%
 
주식칼럼 목록보기
[株머니 주요산업 증시기상도] 美대.. 20-10-23
[투자프레임 4.0] 실물과 괴리된 증.. 20-10-19
- 株머니 매니저의 HOT종목 04:03
[이슈진단] 금리상승기에 하이일드債.. 20-10-12
[유동원의 글로벌 투자전략] 미국 친.. 20-10-05

 
로그인 버튼
ID찾기 회원가입 서비스신청  
 
최근조회 탭 보기관심종목 탭 보기투자종목 탭 보기
10.27 15:59    실시간신청     최근조회삭제  
종목명 현재가 전일비 등락률
코스피 2,330.84 ▼ 13.07 -0.56%
코스닥 783.73 ▲ 5.71 0.73%
종목편집  새로고침 

mk포토

(주)매경닷컴 매경증권센터의 모든 내용은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본 사이트의 정보를 제 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