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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주식 알짜정보 더 빠르게…매일아침 만나는 자이앤트TV
2021-11-28 17:57:59 

◆ 서학개미 동반자 자이앤트TV ◆

코로나19의 새로운 변이 오미크론으로 세계 증시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매일경제신문과 자이앤트TV가 해외 증시에 투자하는 '서학개미'들을 위해 매일 아침 한층 더 유익한 정보를 제공한다.

현지에서 직접 라이브로 방송하고 국내에서도 보다 심층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콘텐츠를 보강했다. 매주 월·수·금 오전 7시 30분엔 뉴욕 월가에서 추동훈 뉴욕 특파원의 '월스트리트 뷰'가 진행된다. 박용범 뉴욕 특파원의 '뉴욕 뷰'도 매주 초 찾아간다.
뉴욕 현지 영상은 캐시 우드 아크인베스트 최고경영자(CEO)의 테슬라 주식 매도 배경에 대한 추적 보도 등을 통해 이미 화제를 모으고 있다. 또 윤제성 뉴욕생명자산운용 최고투자책임자(CIO) 등 현지 전문가들을 직접 만나 월가의 시각을 실시간으로 알리고 있다.

매주 화·목 오전 7시 30분엔 신현규 실리콘밸리 특파원이 '실리콘밸리 뷰'를 라이브로 방송한다. 미국 기술주 '빅테크'와 관련해 오직 매경에서만 들을 수 있는 젠슨 황 엔비디아 CEO, 존 리키텔로 유니티 CEO 등과의 심층 인터뷰 내용은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끌고 있다. 여기에 12월부터는 손일선 베이징 특파원이 중국 투자 흐름을 짚어주는 '베이징 뷰' 채널도 추가된다.

유튜브 자이앤트TV엔 이뿐 아니라 미국 투자 관련 '투자실험실' 코너도 신설된다. 매경 기자들이 테슬라, 마이크로소프트 등 미국 증시의 개별 종목을 심층 분석하고 그 주식을 모의투자 형식으로 수익률을 따라가며 시청자들과 교감하는 새로운 형식의 콘텐츠다.
팬데믹 시대 해외투자 성공법…현장서 찾아드려요

매일경제 '자이앤트TV' 개편

뉴욕·실리콘밸리·베이징까지
매일 아침 생생한 정보 전달

구글·애플·아마존·테슬라 등
서학개미 관심기업 현지탐방
전문가의 투자 철학도 엿봐

주말엔 예측불허 中 집중해부
알리바바·텐센트 등 파헤쳐

안녕하세요. '해외 투자자분들을 위한 프리미엄 유튜브 채널 자이앤트TV' 콘텐츠를 드리고 있는 매일경제신문 특파원들입니다. 저희는 최근 프로그램 개편을 통해 해외 투자자분들이 궁금해 할 만한 뉴스와 투자 철학, 기업 분석 콘텐츠들을 취재해서 전달해 드리기 시작했답니다. 해외 주식 펀드 가상화폐 등에 투자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에요. 정보도 제한돼 있고 언어의 장벽도 크죠. 게다가 해외 주식 관련 용어는 왜 이렇게 어려운 걸까요? 'ETF' 'FED' 'QQQ' 'SDR', 이런 외계어들을 다 알아야 투자를 할 수 있는 걸까요? 저희는 독자 여러분들의 이런 통증을 덜어드리기 위해 유튜브 채널로 여러분들에게 매일 아침 다가가기로 했답니다.

왜냐하면, 저희가 취재해 보니 해외 현지에서만 알 수 있는 지식과 정보가 많았기 때문이에요. 예를 들어 볼까요? 매일경제신문은 2019년부터 실리콘밸리 현지에서 테슬라의 턴어라운드 분위기를 감지하고 관련 보도들을 해 왔답니다. '전기차 스타트업 테슬라, 부활의 몸짓'(2019년 7월 6일)이 대표적이었죠. 당시에는 테슬라 주가가 42달러(액면분할 후 기준)에 불과했고, 월가에서는 '테슬라가 곧 파산한다'는 내부 정보가 돌 정도였답니다. 그러나 그해 2분기 실적이 발표되면서 현장에서는 테슬라가 살아난다는 분위기가 감지됐어요. 매일경제는 이를 바탕으로 다수의 테슬라 관련 보도들을 했답니다. 코로나 팬데믹에도 불구하고 주문이 밀려서 테슬라가 공장을 24시간 풀가동하고 있다는 현장 르포(2020년 5월 17일)도 독자 여러분들에게 전할 수 있었죠. 하지만 활자매체로는 많은 분들이 이 뉴스를 접하지 못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보다 생생하고 알기 쉽게 투자 아이디어를 전달해 드리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실제로 해 보니 독자 여러분들의 반응이 상당히 좋았어요. 2021년 9월 '돈나무'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캐시 우드 아크인베스트먼트 최고경영자(CEO)가 테슬라 주식을 대량 매도한 이후 저희는 최근 뉴욕 현장에서 그를 직접 만나보았답니다. 그랬더니, 투자 전략이 바뀌었다거나, 테슬라에 특별한 문제가 생긴 것이 아니라는 설명을 주셨어요. 그래서 '돈나무 언니 이번엔 믿어도 될까'(2021년 9월 14일)라는 기사와 함께 '자이앤트TV 영상'도 전달해드렸죠. 그랬더니 훨씬 독자 여러분들이 저희가 전달하는 기사의 진심을 느끼신 것 같더라고요. 저희는 매일경제만이 갖고 있는 뛰어난 해외 투자 관련 콘텐츠들이 신문을 넘어서서 더 편안하고 쉽게 독자 여러분들에게 닿기를 바랍니다. 유튜브 채널 '자이앤트TV'를 통해 뉴욕 실리콘밸리 베이징 등의 특징적인 이야기들을 드리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답니다. 실제로 올해 10월부터 출범한 자이앤트TV는 12만 구독자분들에게 현장에서만 알 수 있는 이야기들을 전달해드리는 채널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답니다.

이제 '자이앤트TV'를 진행하는 저희 특파원들은 개편을 통해 매일 아침 여러분들을 찾아갈 계획입니다. 한국시간으로 월·수·금요일 오전에는 추동훈 뉴욕 특파원이 월스트리트에서 벌어지는 생생한 투자 뉴스를 전달하는 '월스트리트 뷰'를 진행합니다. 매주 월요일에는 지난 한 주간의 시황을 정리하고, 수요일에는 특징적 기업들을 분석하며, 금요일에는 한 주간 장세를 정리하는 구성으로 짜보려 합니다.
화·목요일 오전 7시 30분에는 신현규 실리콘밸리 특파원이 그날그날의 시황과 함께 실리콘밸리 혁신기업에 투자하는 전문가들의 투자 철학, 그리고 구글 애플 아마존 MS 테슬라 등과 같은 혁신기업 관련 뉴스들을 알기 쉽게 전달드리는 '실리콘밸리의 뷰'를 라이브로 진행합니다. 매주 토·일요일 아침에는 박용범 뉴욕 특파원과 손일선 베이징 특파원이 각각 '뉴욕 뷰'와 '베이징 뷰'를 통해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특히 한국에는 아직 알려지지 않은 중국 기업들의 위상을 분석하고, 헝다 사태와 같은 중국 경제 주요 변수들을 집중 해부하는 콘텐츠도 만들어 보겠습니다. 전기차 무인배송 자율주행택시 디지털위안화 등 중국의 혁신도 전달드리고, 중국의 정치 이벤트와 경제정책 발표 등에 숨겨진 중국 정부 당국의 의도와 파장도 분석해 보려 합니다.

[실리콘밸리 = 신현규 특파원 / 뉴욕 = 추동훈 특파원 / 베이징 = 손일선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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