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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선통신] 주간 통신 이슈/전략 자료 - KT 매도 한 템포 늦추고 장비주 적극 매수
2022-05-20 11:24:34 

1. 다음주 투자 전략 및 이슈 점검

 통신 3사 1분기 연결 영업이익 13,202억원으로 전년동기비 19% 증가, 10년 내 가장 우수한 실적 발표, 매출/영업비용 모든 요소 완벽
 감가상각비 감소 추세 당분간 이어질 것, 2분기 프리뷰 시즌까지 실적 상향 이어지면서 통신주 상승 6월까진 이어질 전망
 신정부 출범하면서 5G 중가 요금제 출시 우려 줄어드는 양상, 인위적 요금 인하 압력으로 해석되지는 않는 분위기, 규제 우려 해소 예상
 보급률 40%를 넘어선 상황에서 6만원대 5G 중가 요금제 출시는 LTE 가입자의 5G로의 이동 가속화할 것, ARPU에 부정적 영향 크지 않을 전망
 SKT 외국인 취득 가능 지분율 0.3%에 불과해 곧 한도 소진 예상, KT는 6%로 아직은 여유 있는 편, 단기 KT로의 외인 매수세 쏠림 나타날 것에 대비
 LGU+ 경영진 컨퍼런스 콜에서 2분기 이동전화매출액 성장 폭 확대, 영업이익 정상화 가능성 피력, 2Q 실적 개선 염두에 둔 저점 매수 전력 추천
 다음주 통신 3사 중에선 외국인 매수 대비한 KT, 2Q 실적 호전 및 가격 메리트 확대된 LGU+ 매수 추천, 6월까진 여전히 공격적 저점 매수 추천
 5G 장비주 1분기 당초 예상보다 부진한 실적 발표, HFR 제외하고는 대다수 업체 당초 예상치 하회, 소폭이긴 하지만 대다수 업체 영업적자 기록
 1분기 5G 네트워크장비주 실적 예상치 하회 원인은 통신 칩 등 원자재 확보 난항, 반도체 가격 상승에 따른 납품가격 조정 등에 기인한 결과
 1분기 실적 결과와는 상반되게 다수의 상위 5G 장비 업체들의 경우 수주잔고 급증 양상, 미국/일본 통신사 발주 증가에 기인한 결과
 쏠리드 본사영업이익 24억원/연결영업이익 -27억원 기록, 반도체 조달 난항에 따른 매출 지연, O RAN 관련 개발비 증가가 가장 큰 원인
 이노와이어리스 역시 칩 공급 지연으로 스몰셀 수출 2분기로 이연되면서 영업이익 -14억원 기록, 다산네트웍스/KMW도 영업적자를 기록
 하지만 2분기 이노와이어리스 이익 급증 유력, 쏠리드 역시 O RAN 매출 증가하면서 비용 흡수/영업이익 흑전 예상, 다산네트웍스도 영업이익 흑자 가능
 전주 미국 투자가 미팅에 국내 5G 장비 업체 다수 참가, 삼성에 이어 5~6월 직납 위주로 미국 통신사 수주 발표 이어질 전망
 5G 장비업체 중에선 미국 통신사 수출 본격화 최대 수혜주인 RFHIC/쏠리드/이노와이어/RFHIC 최선호, 다산네트웍스도 투자 고민 필요한 시점


2. 금주 주가 동향 및 뉴스 점검

 이번 주 통신업종 수익률은 KOSPI 대비 2.4% 하회. KOSPI 대비 SKT 2.6 하회, KT 1.0%p 상회, LGU+ 7.1%p 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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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명 현재가 등락 등락률(%)
LG 77,900 ▼ 1,400 -1.77%
상보 1,505 ▼ 20 -1.31%
KT 36,450 ▼ 500 -1.35%
SK 215,000 ▼ 3,000 -1.38%
다산네트웍스 5,510 ▼ 40 -0.72%
쏠리드 4,710 ▼ 215 -4.37%
이노와이어리스 27,550 ▼ 1,000 -3.50%
RFHIC 21,500 ▼ 700 -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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