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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올림픽 최고" 중국 시진핑 `엄지척`…단순히 내년 베이징 올림픽 때문일까?
2021-08-03 07:46:04 



“망국의 제전은 멈춰야 한다”--개최 2주전 도쿄 올림픽 조직위 관계자

지난해 연기시점부터 대회가 종반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지금까지도 안전에 대한 우려가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는 도쿄 올림픽. 이미 1년 연기와 사실상 전경기 무관중 이라는 올림픽 사상 최초의 기록들을 세운 상태입니다.

코로나 확산세가 수그러들면 좋으련만, 좀처럼 그럴 기미가 보이고 있지 않죠. 이에 일본 정부는 오늘(2일) 긴급사태를 확대했는데요. 일각에선 '록다운'을 해야 한다는 주장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번 도쿄 올림픽은 33년 전 출시된 일본 애니메이션 ‘아키라’와 관련된 루머부터 성스캔들과 학폭, 유대인 홀로코스트 관련 발언으로 인한 관계자들의 줄사퇴까지, 정말 말도 많고 탈도 많은데요.

그래서인지 해외에서도 이번 올림픽에 대한 공개적 지지를 표명한 정상들은 드묾니다. 그런데, 일본과 과거사와 영토 문제 등으로 사이가 안좋은 중국의 시진핑 주석이 누구보다 열렬히 도쿄올림픽 개최를 지지했다는 사실 아시나요?

단순히 6개월 앞으로 다가온 베이징 동계올림픽 때문이라고만 하기에는 뭔가 석연치 않습니다. 과연 올해와 내년 올림픽에서 시주석의 공산당은 무엇을 노리고 있는 걸까요?

매일경제 지식부엉이(지붕이)와 함께 그 이유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00:00 올림픽 사상초유 기록들 세운 도쿄대회

00:49 도쿄 올림픽 각종 스캔들 및 잡음 모음.zip

02:31 시진핑의 공산당 도쿄올림픽 강력 지지

03:38 창당 100주년 업적 선전하고픈 시진핑-국가부흥 선전에 집착하는 일본 정부

04:53 돈의 논리에 매몰되는 IOC, 중국 인권문제 눈감아

05:33 베이징 올림픽 보이콧 목소리와 내년 3연임 노리는 시진핑



기획&구성:신윤재

자료&편집:조경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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