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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및 관련부품] 10월 시장 동향 및 이슈 점검
2021-11-30 13:22:18 

Apple의 독주가 새삼 인상적이다.

10월에 글로벌 1위이자 사상 첫 중국 1위에 올랐다.

초프리미엄폰 시장 점유율은 85%에 달했다.

아이폰 13이 베스트셀러였다.

다행히 삼성전자도 전지역에서 공급 상황이 개선됐다.

10월에는 Sell-in 출하가 Sellthrough 판매보다 많았다.

선두권 업체들의 공급 상황은 나아졌지만, 중국 및 하위권 브랜드의 생산 차질이 지속돼 양극화 양상을 보이고 있다.




Apple 중국 첫 1위 달성, 글로벌 초프리미엄폰 시장 장악

10월 스마트폰 시장의 특징은 1) Apple이 사상 처음으로 중국에서 점유율 1위를 차지한 동시에, 2) 아이폰 13 시리즈를 앞세워 글로벌 초프리미엄폰 시장의 85%를 장악했으며, 3) 선두권 업체들의 공급 상황은 나아졌지만, 중국 및 하위권 브랜드의 생산 차질이 지속됐다.



Counterpoint에 따르면, 10월 글로벌 스마트폰 판매량은 1억 2,024만대(MoM 8%, YoY -3%)로 전월보다 증가했다.

신형 아이폰 효과와 더불어 인도 축제 시즌 프로모션 영향이 컸다.

Sell-in 출하가 Sell-through 판매보다 많았는데, 중국 OEM들이 광군제에 대비해 유통 재고를 확보했고, 동남아 코로나 봉쇄 상황이 개선됐으며, 중동/아프리카도 공급이 다소 정상화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공급이 수요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High-end폰 위주로 대응하다 보니 저가 4G폰의 생산 차질이 심각하다.



지역별로 중국은 2,410만대(MoM 2%, YoY -7%)로 역성장 기조가 이어졌다.

하지만, 프리미엄폰 수요가 지속 증가하고 있고, 이 과정에서 Apple의 입지가 강화되고 있다.

Apple의 판매량이 46%(MoM) 급증했고, 22%의 점유율로 사상 첫 1위에 올랐다.

중국 초프리미엄폰 시장에서 Huawei의 공백을 흡수하고 있다.

Vivo의 1위 행진도 7개월로 멈췄다.



미국은 1,272만대(MoM -6%, YoY 6%)였다.

아이폰 13 프로 시리즈의 품귀 현상으로 인해 전월의 강세를 이어가지 못했다.

삼성전자는 선불제 시장에서 점유율을 확대하며 출하가 증가했다.



수요 변동성이 큰 인도는 축제 시즌을 맞아 2,197만대(MoM 46%, YoY 12%)로 급증했다.

Xiaomi가 23%의 점유율로 시장을 주도했고, 삼성전자는 갤럭시 M 시리즈의 온라인 판매가 호조였지만, 점유율이 소폭 하락했다.




삼성전자 공급 상황 개선

Apple의 독주가 새삼 인상적이다.

20%(YoY +5.9%p)의 점유율로 1위에 올랐고, 800달러 이상 초프리미엄폰 시장으로 한정하면, 글로벌 점유율 85%, 미국 점유율 90%를 차지했다.

아이폰 13이 베스트셀러 모델이었다.



삼성전자는 공급 차질이 심각했던 중동/아프리카를 비롯해 전지역에서 공급 상황이 개선됐다.

갤럭시 A12가 안드로이드 진영의 베스트셀러였다.

신형 폴더블폰은 3개월간 321만대 판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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