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체뉴스 -> MBN머니
확대확대 축소축소 프린트프린트 목록목록

[MBN골드] 박병주 10/01(토) 온라인 무료 강연회
2022-09-30 16:01:47 

MBN골드 박병주 10/01(토) 오후 2시~5시 온라인 강연회 진행

영국 애플 환율 트리플 쇼크 증시 바닥 전략은? [참여하기]



세계 어디에도 좋은 소식이 들리지 않는 형국이다.


한때 세계 패권을 놓고 싸우던 G7 영국은 1970년대 이어 또다시 IMF 지원을 받을 위기에 처해 있으며 애플은 미중 패권 전쟁으로 인해 중국 내에서 아이폰14의 수요가 줄어 증산 결정을 철회했다.


이로 인해 미국 2분기 GDP 성장률은 마이너스 0.6%를 기록하며 노도의 경제 성장의 시대가 저물고 있음을 암시하고 있다.


이에 미국은 인플레이션과의 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해 자이언트스텝이라는 금리 인상을 단행, 동맹국들의 외환 위기를 앞당기고 있는 형국이다.



영국발 감세 정책 후폭풍과 애플발 경제 침체 위기 신호로 인해 글로벌 외환 시장과 채권 시장, 그리고 주식 시장은 요동치고 있다.


그 어디에도 경제 여건에서 좋은 뉴스가 없는 상황이다.


하지만 증시가 공포에 다다를 때 바닥이라는 월가의 격언이 있듯이 변동성 장세에서 바닥을 잡기보단 향후 큰 증시의 흐름이 어떻게 흘러갈지를 두고 대응하는 것이 좋을 수도 있다.



그렇다면 증시 바닥에 대한 전략과 4분기 증시에서는 어떤 섹터와 유망주를 주목해야 할까?

이런 질문에 답하기 위해 MBN골드는 2022년 10월 01일(토) 2시~5시 박병주의 무료 온라인 강연회 (MBN골드 사이트에서 진행)를 마련하였다.




■ 공포가 최악일 때 뜨는 유망주는? [온라인강연회 참여]



10월01일 (토) MBN골드에서 진행 되는 무료 온라인 강연회와 관련해 박병주대표는 “최근 증시 변동성이 확대 되면서 대형주, 소형주 할 것 없이 시황에 따라 거의 모든 종목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며 “4분기에도 글로벌 경기 침체 우려가 높으나 공포가 최고조일 때 증시는 바닥을 보인 경향이 있기 때문에 원금회복을 위한 4분기기대주 유망주를 10월 01일 온라인 강연회에서 제시 할 예정이니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MBN골드 박병주대표의 무료 온라인 강연회는 2022년 10월 01일(토) 2시~5시에 MBN골드 사이트에서 진행 된다고 하니 주식투자에 관심이 있는 개인 투자자들은 많은 참여 바란다.




■ MBN골드 대표 무료 온라인 강연회 안내

일시 : 10월01일(토) MBN골드 사이트 (오후 2시 ~ 5시)

강연자 : 박병주대표 [4분기 원금회복 기대 유망주]



매일경제TV MBN골드 관심종목

원익피앤이, SK하이닉스, YTN, 세종메디컬, 고려신용정보

한화솔루션, 원익피앤이, 네이처셀, 삼성전자, WI



-본 자료는 단순 참고용 보도 자료 입니다.

[ⓒ 매일경제TV mktv.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 관련 종목

종목명 현재가 등락 등락률(%)
SK하이닉스 80,700 ▼ 300 -0.37%
삼성전자 59,300 ▼ 1,000 -1.66%
네이처셀 18,550 ▼ 650 -3.39%
한화솔루션 48,200 ▼ 2,600 -5.12%
YTN 6,050 ▲ 20 +0.33%
고려신용정보 10,800 ▲ 400 +3.85%
WI 3,900 0 -%
레이 21,650 ▼ 700 -3.13%
자이언트스텝 22,900 ▼ 50 -0.22%
 
전체뉴스 -> MBN머니 목록보기
[특이점 종목] 청담글로벌 (362320) 22-10-05
출발 오늘의 증시 '핫이슈' "모건스.. 22-10-05
- [MBN골드] 박병주 10/01(토) 온라인.. 16:01

 
로그인 버튼
ID찾기 회원가입 서비스신청  
 
최근조회 탭 보기관심종목 탭 보기투자종목 탭 보기
12.07 08:26    실시간신청     최근조회삭제  
종목명 현재가 전일비 등락률
코스피 2,397.70 ▼ 21.62 -0.89%
코스닥 726.32 ▼ 7 -0.95%
종목편집  새로고침 


(주)매경닷컴 매경증권센터의 모든 내용은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본 사이트의 정보를 제 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