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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보] 법원, '대장동 의혹' 김만배·남욱 구속기간 연장
2022-05-20 15:37:22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왼쪽)·남욱 변호사
사진설명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왼쪽)·남욱 변호사
대장동 개발사업 로비 혐의로 구속기소된 화천대유자산관리(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씨와 남욱 변호사의 구속 기간이 최대 6개월 연장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이준철 부장판사)는 20일 김씨의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 위반(뇌물) 등 혐의, 남 변호사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 각각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재판부는 증거 인멸을 이유로 추가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김씨와 남 변호사의 구속기간은 이달 22일 0시를 기해 만료될 예정이었지만, 영장이 새로 발부됨에 따라 1심 판결이 선고되기 전까지 다시 최대 6개월 동안 구속 상태가 유지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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