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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 마스크 해제` 미세먼지·꽃가루 주의보…호흡기 질환 대비할 보험 뭐가 있나
2022-05-20 10:04:40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되면서 곳곳이 인파로 북적이고 있다. 마스크를 벗고 호흡은 편해졌지만, 미세먼지와 황사, 꽃가루 등 봄철 불청객들은 여전해 호흡기 건강이 우려된다.

통계청이 지난 4월 발표한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이행보고서 2022'에 따르면, 한국의 초미세먼지 농도는 2019년 27.4㎍/㎥를 기록했으며 이는 OECD 평균인 13.9㎍/㎥의 2배 수준이다. 특히 꽃가루 농도가 높은 봄철에는 바람을 타고 날리는 각종 알레르기 유발 물질들로 비염, 재채기, 천식 등 증상이 심해질 수 있어 호흡기가 약한 이들이나 자녀들과의 봄 나들이 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보험업계에서도 이에 따라 자녀를 비롯한 가족들의 호흡기 건강을 돌볼 수 있는 상품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 AXA손해보험 '더(The)좋은자녀보험' - 호흡기 관련 질병 진단 시 병원비와 수술비 보장



악사손보는 소중한 자녀의 건강을 위해 '(무)더(The)좋은자녀보험'을 판매 중이다. 자녀의 학교생활 및 외부 활동 중 불가피하게 발생할 수 있는 위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특히 특약을 통해 호흡기 관련 질병으로 4일 이상 병원에 입원할 경우 입원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폐렴, 천식, 장 감염 등 자녀 10대 질병으로 진단받고 치료를 직접적인 목적으로 수술 받은 경우 수술비도 보장해준다.

악사손보 관계자는 "최근 일교차가 큰 간절기가 다가오면서 미세먼지 및 호흡기 질환에 대한 관심도가 점차 커지고 있다"며 "특히 호흡기가 약한 자녀들은 봄철 대기 환경 변화에 따른 질병에 노출될 위험이 더욱 커지는 시기라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 현대해상 '퓨리케어보험' - 업계 최초 간·호흡기(폐) 질환 집중적으로 케어



현대해상은 스트레스·미세먼지 대비를 위한 '퓨리케어보험'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업계 최초 신체 정화기능을 담당하는 간·호흡기(폐) 질환 전용보험이다.

'몸속의 해독제' 기능을 하는 간과 '몸속의 공기청정기' 기능을 하는 폐를 집중적으로 케어한다. 간질환의 경우 급성간염(A, B, C형) 및 알코올성 간경화를 포함한 간경변증부터 말기간경화, 간암까지 중증도에 따라 순차적으로 보장하고, 호흡기(폐)질환은 폐렴, 폐기종부터 만성폐쇄성폐질환, 폐암까지 호흡기질환 전반을 대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 NH농협생명 'NH올바른지구 대중교통안전보험' - 미세먼지 절감 및 환경 보험 가치 실천



미세먼지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면서 이를 절감하는 데 집중한 보험 상품도 나왔다. NH보험은 출범 10주년을 맞아 'NH올바른지구 대중교통안전보험'을 출시했다. 이 보험은 환경 보존 가치를 실천하기 위한 온라인 전용 상품으로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통해 지구의 환경에 도움이 되고자 개발됐다. 대중교통재해사망시 1억원, 기타교통재해사망시 5000만원을 보장한다.

[신찬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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