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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법원, 美 농구스타에 징역 9년
2022-08-05 17:46:24 

러시아 법원이 마약 밀수 혐의를 받는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스타 브리트니 그리너(32·사진)에 대해 4일(현지시간) 징역 9년을 선고했다.

러시아 법원은 그리너의 마약 소지 및 밀수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하고 벌금 100만루블(약 2200만원)과 함께 이같이 선고했다고 AFP통신과 스푸트니크통신이 보도했다. 그리너의 변호인은 의도적인 반입 시도가 아니었다며 무죄를 주장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성명을 통해 "이번 선고는 러시아의 부당한 구금을 다시 한번 환기하고 있다"면서 "이것은 용납할 수 없으며 러시아는 그가 아내(동성 배우자)와 친구, 동료들과 함께할 수 있도록 즉각 석방해야 한다"고 말했다.

[최현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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