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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업종 수주 잔고 내년까지 유지"...대비는 DSR무관 연4.95% 재원으로
2022-09-02 10:40:01 

전문가들은 "조선업종의 수주 잔고는 2023년까지 잔고는 줄어들지 않을 것"이라며 "조선株가 주도주 범주에 들어 왔다"라고 분석했다. 신한금융투자는 "수주 잔고가 줄지 않는다면 수주보다 주목할 점은 선가"라며 "향후 신규 수주가 줄어들면 선가 하락으로 이어질 수 있지만 공급제약이 선가를 방어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조선업은 수요의 평탄화, 공급제한으로 과거와 같은 사이클 변동에서 벗어나고 있고 환경 규제가 더해지면서 안정적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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