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체뉴스
확대확대 축소축소 프린트프린트 목록목록

오후장 특징주★(코스닥)
2022-01-14 14:37:28 

제목 : 오후장 특징주★(코스닥)
특징 종목이 슈 요 약
엠투엔
(033310)
신라젠 거래재개 기대감에 상승
▷한국거래소는 오는 18일 기업심사위원회(기심위)를 열어 신라젠의 상장폐지 여부를 결정할 예정. 업계에 따르면, 신라젠이 한국거래소가 부여한 경영개선 동안 대주주 교체 등 경영진 쇄신과 유상증자를 통한 자금 확충을 마쳐 거래재개 가능성이 크다고 전해짐. 이와 관련, 신라젠 관계자는 "코로나 사태 등 열악한 환경에도 환자 모집이 순조롭게 진행됐다는 것은 임상현장에서 약물과 임상에 대한 기대가 투영된 결과"라며 "이 같은 임상 연구 강화는 거래재개 이후 시장에서 평가받을 수 있는 주요 요소로 보인다"고 밝힘.
▷이 같은 소식에 신라젠의 최대주주인 동사가 시장에서 부각.
젬백스지오
(041590)
249.9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300억원 규모 CB 발행 결정 속 상승
▷운영자금 등 확보 목적으로 (주)비엔엠홀딩스 대상 23,020,257주(249.9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발행가:1,086원, 상장예정:2022-02-11) 공시. 아울러 본 유상증자 대금 납입 완료 후 당사의 최대주주는 주식회사 비엔엠홀딩스로 변경될 예정이라고 밝힘.
▷기타자금 확보 목적으로 엠티비1호조합 대상 30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전환가액:1,251원, 전환청구일:2023-02-14 ~ 2025-01-14) 공시.
SG
(255220)
레미콘사업부문 영업양도 결정 속 소폭 하락
▷전일 장 마감 후 (주)정선환경, 인천레미콘(주)에 레미콘사업부문을 655억원에 양도 결정(양도기준일:2022-02-25) 공시.
HLB
(028300)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에 소폭 하락
▷전일 장 마감 후 공시불이행 2건(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양수결정 및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결정 지연공시)으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공시.
동일철강/한국토지신탁동일철강-한국토지신탁 컨소시엄, 대한조선 인수 포기 소식에 약세
▷업계에 따르면, 동일철강-한국토지신탁 컨소시엄은 전일 진행된 대한조선 본입찰에 참여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짐. 이와 관련, 동일철강 장인화 회장은 "한 달 가량 진행된 대한조선 실사 결과, 대한조선의 부채가 우리가 예상했던 규모보다 컸기 때문에 인수 매력이 없다고 판단해 응찰하지 않았다"고 밝힘.
▷이와 관련, 금일 한국토지신탁의 주가도 하락세를 기록중.
[종목] : 동일철강, 한국토지신탁

===================================================
Copyright by www.infostock.co.kr. All rights Reserved
본 정보는 해당종목의 매수/매도신호가 아니며,
이를 근거로 행해진 거래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기사 관련 종목

종목명 현재가 등락 등락률(%)
동일철강 2,985 ▲ 95 +3.29%
HLB 50,900 ▲ 1,400 +2.83%
엠투엔 6,100 ▲ 190 +3.21%
한국토지신탁 2,005 ▲ 60 +3.08%
젬백스지오 1,885 ▼ 15 -0.79%
신라젠 12,100 0 -%
SG 1,945 ▲ 5 +0.26%
 
특징주 목록보기
[우크라 침공] 우크라 "토요일 인도.. 22-03-20
오미크론 유행 넘긴 美 뉴욕서 오미.. 22-03-20
- 오후장 특징주★(코스닥) 14:37

 
로그인 버튼
ID찾기 회원가입 서비스신청  
 
최근조회 탭 보기관심종목 탭 보기투자종목 탭 보기
05.20 15:59    실시간신청     최근조회삭제  
종목명 현재가 전일비 등락률
코스피 2,639.29 ▲ 46.95 1.81%
코스닥 879.88 ▲ 16.08 1.86%
종목편집  새로고침 


(주)매경닷컴 매경증권센터의 모든 내용은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본 사이트의 정보를 제 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