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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솔루션(009830) 태양광 바닥탈출
2022-01-14 11:02:35 

4Q21 영업이익 1,940억원(QOQ +9%, YOY +197%)전망

- 4Q21 영업이익 1,940억원(QOQ +9%, YOY +197%)으로 3개월 컨센서스 2,110억원을 8% 하회하나, 전반적으로 사업 호조 예상
- 가장 부진했던 태양광사업은 운임비 부담 속에서도 미국을 중심으로 모듈 판가 상승하며 손익 소폭 개선되며 적자폭 감소 전망. 다만, 기존 기대되었던 태양광 발전자산 매각은 22년 1분기로 지연
- 케미칼사업은 4분기 비수기 속에서도 중국 석탄 부족으로 10월 PVC/가성소다 가격 급등하였으며 유가 상승에 따른 스프레드 상승 효과로 QOQ 스프레드 개선. 참고로 PVC-납사 스프레드는 톤당 3Q $639에서 4Q $792로 24% 상승. 다만, 4분기 정기보수비용이 반영되며 3분기 실적을 유지할 전망
- 첨단소재사업은 반도체 쇼티지 이슈가 다소 완화되며 물량 증가했으나 원료 PP가격 상승으로 3분기 실적 이어나갈 전망. 리테일사업은 내점객 감소에도 불구, 명품/가전 등의 보복소비로 YOY 실적 유지
- 지분법이익은 유가 상승으로 납사가격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아시아 NCC 증설로 BD 급락하며 QOQ 감익 불가피. 한화종합화학도 PTA 부진으로 QOQ 감익 전망


2022년 태양광 바닥 탈출

- 동사의 태양광사업부는 21년 수요 호조 속에 구조조정 효과로 폴리실리콘 가격 급등하며 영업적자가 크게 확대됨. 그러나 최근 원료가격 안정 속에 동사가 주력하고 있는 미국, 유럽 판가가 상승하며 수익성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 참고로 21년 동사의 판매지역은 미국/유럽 65%, 한국 20%, 일본 8%, 기타(호주 등)
- 22년은 위드코로나로 공장 가동 정상화로 동사 모듈 판매량은 21년 8GW에서 22년 9GW로 약 12% 늘어날 것으로 가이던스 제시하며 판매물량 정상화 기대
- 글로벌 태양광 시장 전망은 21년 158GW에서 22년 194GW로 YOY 23% 양호하게 성장할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최근 글로벌폴리실리콘 증설물량 출하되고 있어 동사의 태양광 적자 폭은 21년 대비 크게 감소할 것으로 기대
- 이외에도 발전자산 파이프라인 규모도 21년 초 7GW에서 21년 말 15GW로 늘어나 매각차익 기대감 높아진 상황


2022년 증익 기대감 속에 매수의견과 목표주가 6만원 유지

- 케미칼 사업은 22년 YOY 11% 감익이 예상되나 동사 주력제품인 PVC와 LDPE는 증설물량 제한적으로 화학업체와 비교시 감익 폭 크지 않을 전망. 올해 글로벌 PE 증설물량은 1,100만톤으로 전년 720만톤 대비 크게 늘어나며 연간 수요 증분 500만톤을상회할 것으로 예상. 그러나 LDPE 증설물량은 21년 110만톤에서 22년 160만톤으로 증가 폭 크지 않아 이익 감소 제한적. 또한PVC는 석탄가격 불확실성 속에 에틸렌 증설로 양호한 수익 보일 것
- 태양광사업은 보수적으로 가정하여도 21년 영업적자 2,600억원에서 22년 영업적자 1,100억원으로 1,000억원 이상 개선되며 케미칼사업 실적 감익 폭을 충분히 상쇄할 것으로 기대. 22년 영업이익은 9,120억원으로 YOY 8% 증가 가능할 전망으로 매수의견과 목표주가 6만원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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