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체뉴스
확대확대 축소축소 프린트프린트 목록목록

1억원 이상 매수체결 상위 20 종목(코스피)
2022-09-30 13:02:08 

제목 : 1억원 이상 매수체결 상위 20 종목(코스피)
☞주린이 탈출! 주식 고수로 가는 주식공부의 첫걸음, 인포스탁 주식 신문!

순위종목명등락률(%)매수체결 횟수(A) 매도체결 횟수(B)비교(A)-(B)
1 삼성전자(005930) +1.33 492 407 85
2 SK하이닉스(000660) +3.22 148 148 0
3 포스코케미칼(003670) -1.31 114 93 21
4 LG이노텍(011070) -0.73 87 70 17
5 NAVER(035420) -1.02 76 70 6
6 삼성전기(009150) 0 73 43 30
7 두산에너빌리티(034020) +1.40 66 44 22
8 셀트리온(068270) +3.80 64 50 14
9 카카오뱅크(323410) -2.43 50 28 22
10 카카오(035720) +2.50 45 34 11
11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 -0.32 43 33 10
12 한국전력(015760) +1.78 36 28 8
13 LG전자(066570) +1.79 30 14 16
14 한화솔루션(009830) +2.27 30 22 8
15 현대미포조선(010620) +2.46 26 14 12
16 코스모화학(005420) +1.12 23 15 8
17 롯데케미칼(011170) -0.34 21 8 13
18 현대중공업(329180) -0.43 21 13 8
19 아모레퍼시픽(090430) -1.42 19 10 9
20 HMM(011200) +1.08 19 13 6
기준시간 : 13:02

* 개장 후 부터 현재까지 1회주문에 체결된 매수/매도 금액이 1억원을 초과한 횟수.
* 매수체결 횟수 : 매도호가를 포함한 상위호가로 1회 매수 주문을 통해 체결된 거래금액이 1억원 이상인 횟수.
* 매도체결 횟수 : 매수호가를 포함한 하위호가로 1회 매도 주문을 통해 체결된 거래금액이 1억원 이상인 횟수.
Copyright ⓒ True&Live 증시뉴스 점유율1위, 인포스탁(www.infostock.co.kr)

기사 관련 종목

종목명 현재가 등락 등락률(%)
두산 83,200 ▼ 1,000 -1.19%
SK하이닉스 81,100 ▲ 2,300 +2.92%
포스코케미칼 192,000 ▼ 12,000 -5.88%
코스모화학 20,550 ▼ 800 -3.75%
삼성전자 60,400 ▲ 1,200 +2.03%
삼성전기 138,500 ▲ 2,000 +1.47%
한화솔루션 46,550 ▼ 1,400 -2.92%
현대미포조선 83,000 ▼ 200 -0.24%
LG이노텍 285,000 ▲ 3,000 +1.06%
롯데케미칼 186,500 ▼ 9,500 -4.85%
HMM 22,000 ▲ 1,150 +5.52%
한화에어로스페이스 65,600 ▼ 900 -1.35%
한국전력 20,650 ▲ 1,300 +6.72%
두산에너빌리티 15,850 ▼ 100 -0.63%
NAVER 193,500 ▲ 8,000 +4.31%
카카오 57,900 ▲ 2,400 +4.32%
LG전자 90,500 ▲ 700 +0.78%
셀트리온 179,500 ▲ 3,000 +1.70%
아모레퍼시픽 139,500 ▲ 4,000 +2.95%
카카오뱅크 27,950 ▲ 500 +1.82%
현대중공업 116,000 ▼ 1,500 -1.28%
 
전체뉴스 목록보기
9월 서비스 물가 4.2%↑, 21년만에 .. 22-10-09
네이버·카카오, 작년 각 1조원대 내.. 22-10-09
- 1억원 이상 매수체결 상위 20 종목(.. 13:02

 
로그인 버튼
ID찾기 회원가입 서비스신청  
 
최근조회 탭 보기관심종목 탭 보기투자종목 탭 보기
12.09 14:24    실시간신청     최근조회삭제  
종목명 현재가 전일비 등락률
코스피 2,381.06 ▲ 9.98 0.42%
코스닥 717.45 ▲ 4.93 0.69%
종목편집  새로고침 


(주)매경닷컴 매경증권센터의 모든 내용은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본 사이트의 정보를 제 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