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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우크라이나 재건에 12조 지원..관련주 전략
2022-07-04 16:13:01 

EU, 우크라아이나 장기적 재건 지원에 12조 지원
전쟁 종료 이후 국내 건설 업체들도 참여 전망 [수혜주 확인]

유럽연합 집행위원회가 올해 우크라이나의 장기적인 재건과 재정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90억 유로를 대출 형태 금융 지원을 제안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직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이 장기화 되고 있는 형국이지만 유럽 연합은 종전 이후 우크라이나 제건에 미리 선제 대응하는 모습이다.

이미 유럽연합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시작 된 이후 재정, 예산, 긴급, 인도적 지원 등의 형태로 41억 유로를 지원했다.

유럽연합은 현 시점에서 90억 유로를 대출 형태 금융 지원하는 것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우크라이나의 재건을 위한 것으로 풀이 된다.


올해 안으로 전쟁이 종료 된다면 우크라이나는 다시 국가적 차원에서 재건에 힘을 쏟아야 하는데 유럽연합과 미국의 지원을 받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이 때 글로벌 건설 기업들이 우크라이나 재건에 대거 참여 할 것으로 기대 되는 가운데 국내 기업들의 참여 가능성도 높다.


그렇다면 이와 관련해 투자자들이 주목해야 할 핵심 유망주에는 어떤 기업들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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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해 매일경제TV MBN골드 김성현대표는 “최근 뉴욕 증시는 50년 만에 최악의 상반기를 보낸 뉴욕증시가 국채금리 하락세로 주택 구입여력에 대한 우려가 완화되면서 주택건설 관련주가 강세를 보인 영향으로 나스닥은 0.90% 오른 1만1127.85로 거래를 마쳤다”며 “건설 관련주는 강세를 보였지만 반도체 관련주는 마이크론의 실망스런 분기 실적 가이던스 여파로 하락세를 보였다”고 말했다.

이어 김성현대표는 “국내 증시는 시장에 뚜렷한 호재성 이슈가 사라지면서 7월 연준의 자이언트 스텝에 대한 우려감이 높은 상황에서 코스피 지수에선 외국인이 1.3천억 순매도세 영향으로 0.22% 내린 2300.34로 거래를 마쳤다”며 “개별 종목 장세가 진행 되는 가운데 유럽연합이 우크라이나 장기적 재건을 위해 90억 유로를 지원했기 때문에 건설 관련 수혜주를 주목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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