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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오미크론 쇼크 2.4% 폭락 증시 전략은?
2021-11-30 17:30:28 

미 파월 연준 의장, 오미크론 쇼크로 경기 하방 경고
모더나 CEO, 현재 백신 오미크론 변이에 덜 효과적 [수혜주 확인]

코로나19 변이 오미크론발 쇼크가 증시를 강타하고 있다.

전일 바이든 미 대통령이 경기 봉쇄조치는 없다고 밝혀 반발 매수세가 유입 되었지만 금일 모더나 CEO가 현재 백신은 오미크론 벼이에 덜 효과적이다는 발언으로 인해 미 선물과 아시아 증시가 폭락세를 보였다.

코스피 지수는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6.3천억, 1.3천억 순매도세로 2.42% 하락 마감했다.

코스피 지수가 2830선으로 밀리면서 연중 최처치를 기록하면서 또다시 팬데믹 공포가 증시를 사로잡고 있다.


11월 초만해도 위드 코로나 시대를 맞이해 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졌지만 최근 남아공에서 발견된 코로나19 변이 오미크론이 강력한 전파력을 보인다는 의견과 연준 파월 의장이 연임되면서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해 뭐든지 하겠다는 매파적 언급이 나옴과 동시에 한국은행이 금리를 기존 0.75%에서 1%대로 올리면서 경기 민감주와 유형자산 비율이 높은 기업들의 주가 하락폭이 큰 상태이다.


이런 변동성 장세에서 개인투자자들이 12월 증시 전략은 어떻게 세워야 하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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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해 매일경제TV MBN골드 탑클럽은 “전일 미 증시는 오미크론 코로나 변이 바이러스에 대한 우려감으로 폭락한지 하루만에 나스닥은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1.88% 오른 1만5782.83으로 거래를 마쳤다”며 “바이든 미 대통령은 오미크론에 총력적으로 대응 할 것이며 우려의 대상일뿐 패닉은 아니다”고 말해 안도 랠리가 나왔다고 말했다.

이어 탑클럽은 “하지만 국내 증시는 전일 미 증시 상승 효과 보다 오미크론 확산세에 대한 우려감이 다시 번지며 아시아 증시 전체로 번지면서 코스피 지수는 기관과 외국인이 대량 매도세로 2.4% 하락 마감했다”며 “오미크론발 변동성 장세가 진행 되고 있는 가운데 과대낙폭에 따른 밸류에이션 대비 저평가 주식을 주목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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