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해외증시
확대확대 축소축소 프린트프린트 목록목록

`中 헝다 리스크 일단 진정` 원달러 환율 1원 오른 1176.5원 마감
2021-09-24 16:39:48 

중국 헝다그룹에 대한 리스크가 일정부분 해소되면서 원·달러 환율 상승이 제한적으로 이뤄졌다.

24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보다 1.0원 오른 달러당 1176.5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헝다그룹 파산 우려가 진정되면서 1.0원 내린 1174.5원으로 개장해 장중 한때 1171.9원까지 떨어졌다가, 오후께부터 중국 증시 하락세 등이 반영되며 상승 전환, 장중 1177.7원까지 오르는 등 널뛰기 장세를 보여줬다.

시장 관계자는 "헝다 그룹과 관련한 1차적 우려는 넘어간 듯 하다. 외환시장이 진정된 분위기"라면서 "다만, 헝다 이슈가 완전히 잠재워지지 않았고, 미국 정부의 부채 한도 상향 조정 이슈가 있어서 환율 상승 탄력은 남아있다"고 말했다.

[류영상 매경닷컴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해외증시 목록보기
뉴욕증시, 기술주 반등에 상승…다우.. 21-10-06
[뉴욕유가] WTI 4일 연속 올라 80달.. 21-10-06
- `中 헝다 리스크 일단 진정` 원달러.. 16:39

 
로그인 버튼
ID찾기 회원가입 서비스신청  
 
최근조회 탭 보기관심종목 탭 보기투자종목 탭 보기
12.07 14:10    실시간신청     최근조회삭제  
종목명 현재가 전일비 등락률
코스피 2,987.29 ▲ 14.04 0.47%
코스닥 996.64 ▲ 4.77 0.48%
종목편집  새로고침 


(주)매경닷컴 매경증권센터의 모든 내용은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본 사이트의 정보를 제 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