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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공정거래 `나쁜손` 5546억 부당이득 챙겨
2020-10-16 17:41:23 

지난해부터 자본시장 불공정거래로 발생한 부당이득이 5546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16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박광온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금융감독원에서 제출받은 '자본시장 불공정거래 현황' 자료에 따르면 2019년부터 2020년 8월까지 불공정거래 사건 조치는 145건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미공개 정보 이용, 시세 조작, 부정거래 행위로 조치된 건수는 75.2%(109건)를 차지했다. 부정거래 30.3%(44건), 시세 조작 22.8%(33건), 미공개 정보 22.1%(32건)로 나타났다. 불공정거래로 인한 내부자 부당이득액은 2년여간 총 5546억원이었다. 지난해 2413억원에서 증가세를 보였다.

[진영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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