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체뉴스
확대확대 축소축소 프린트프린트 목록목록

미·러 軍 수장, 우크라전쟁 후 첫 통화…"우크라이나사태 논의"(종합)
2022-05-20 02:37:02 

미국과 러시아 양국 군대의 수장이 19일(현지시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처음으로 전화 통화를 하고 우크라이나 사태를 논의했다.

타스 통신에 따르면 러시아 국방부는 이날 보도문을 통해 "미국 측의 요청으로 발레리 게라시모프 총참모장이자 제1 국방 차관과 마크 밀리 미군 합참의장 간의 전화 통화가 이루어졌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통화에서 우크라이나 상황을 포함한 양국의 상호 관심사가 논의됐다고만 소개했다.

러시아 국방부는 더 이상의 상세한 통화 내용에 대해선 언급하지 않았다.

미 국방부도 보도자료를 통해 양측의 통화 사실을 확인하고 "두 지도자가 몇몇 안보와 관련된 문제에 대해 논의했으며, 통신연락선을 열어두기로 합의했다"면서 "과거 전례에 따라 구체적인 대화 내용은 공개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앞서 지난 13일엔 로이드 오스틴 미 국방장관과 세르게이 쇼이구 러시아 국방장관이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이후 처음으로 통화하고 우크라이나 사태를 논의한 바 있다.

[연합뉴스]

[https://youtu.be/LMFI17DyWzE]

Copyrights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전체뉴스 목록보기
코로나·전쟁에 금 간 글로벌 공급망.. 22-06-15
[누리호 2차발사 D-1]①오늘 발사대.. 22-06-15
- 미·러 軍 수장, 우크라전쟁 후 첫 .. 02:37

 
로그인 버튼
ID찾기 회원가입 서비스신청  
 
최근조회 탭 보기관심종목 탭 보기투자종목 탭 보기
08.16 15:59    실시간신청     최근조회삭제  
종목명 현재가 전일비 등락률
코스피 2,533.52 ▲ 5.58 0.22%
코스닥 834.74 ▲ 3.11 0.37%
종목편집  새로고침 


(주)매경닷컴 매경증권센터의 모든 내용은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본 사이트의 정보를 제 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