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체뉴스
확대확대 축소축소 프린트프린트 목록목록

오후장 특징주★(코스닥)
2021-12-08 14:38:32 

제목 : 오후장 특징주★(코스닥)
특징 종목이 슈 요 약
파인디앤씨
(049120)
내년 실적 턴어라운드 전망 등에 급등
▷전일 키움증권은 동사에 대해 주요 고객사인 삼성디스플레이가 LCD 생산 라인을 축소함에 따라 동사의 실적 또한 영업적자가 지속되고 있지만, 4분기부터 QD-OLED TV 패널의 양산이 착수된 가운데 동사 또한 관련 수혜가 기대된다고 밝힘. 동사는 QD-OLED TV용 Chassis를 독점 공급할 것으로 예상되며, 가격(P)과 물량(Q) 모두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한다며, 이로 인해 Chassis의 제품 단가가 이전 대비 크게 상승해 내년 매출액 533억원(+75%YoY), 영업이익 33억원(흑자전환 YoY)로 실적 턴어라운드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
▷아울러 지난 7월 200억원 규모의 BW를 발행하여 운영 및 시설자금을 마련했으며, 신규 사업들을 위한 Capa 증설을 진행 중에 있다고 밝힘. 특히, QD-OLED뿐 아니라 내년 1분기부터 삼성SDI향 2차전지 배터리 케이스용 부품 공급이 시작될 전망이며, 이 외에도 2차전지용 부품 사업 확대를 추진 중에 있어 향후 OLED TV 및 2차전지 주요 부품 업체로의 변화가 기대된다고 밝힘.
게임빌
(063080)
월드오브제노니아 C2X 블록체인 생태계 합류 소식 등에 급등
▷동사는 언론을 통해 컴투스가 개발중인 ‘제노니아’ 시리즈의 대작 MMORPG ‘월드 오브 제노니아(WORLD OF ZENONIA)’가 C2X(가칭) 블록체인 생태계에 합류한다고 밝힘. ‘월드오브제노니아’는 동사의 대표작 ‘제노니아’ 시리즈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MMORPG로, 글로벌 시장에서 떠오르고 있는 플레이투언(P2E) 시장을 겨냥해 컴투스 그룹이 구축 중인 C2X 블록체인 생태계에도 합류하게 된 것으로 알려짐.
▷한편, 컴투스 그룹은 내년 1분기부터 블록체인 게임들을 글로벌 시장에 선보일 예정으로 알려짐. 자체 개발 신작 '크로매틱소울: AFK 레이드'를 필두로'서머너즈 워: 크로니클',경제전략 모바일 MMORPG '거상M 징비록', PC액션 RPG '크리티카 온라인',감성 RPG '안녕엘라','사신키우기 온라인' 등 다양한 장르의 게임들이 C2X 블록체인 진영을 구축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자이글
(234920)
의료용 산소 대란 속 산소발생기/산소호흡기 생산 GMP 획득 사실 재부각에 강세
▷언론에 따르면, 코로나19 치료에 필수적인 의료용 산소 생산업체의 폐업이 가속화되고 있는 등 의료용 산소 대란이 커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낮은 보험수가로 만성적인 재정악화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의료용고압가스협회에 따르면 2015년말 기준 전국 144개에 달하던 의료용 산소 제조업체 중 49개 업체가 적자를 감당하지 못하고 영업허가를 반납한 것으로 전해짐.
▷이 같은 소식 속 지난 1월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의료기기 생산시설에 대한 제조품질관리기준(GMP) 인증을 획득한 동사가 시장에서 부각. 동사의 의료기기 GMP 적합 인정 항목은 생명유지 장치 품목군으로 산소발생기와 산소호흡기 등인 것으로 알려짐.
트루윈
(105550)
138.63억원 규모 자산재평가 차액 발생에 상승
▷대전광역시 유성구 문지동 103-30 외 자산(토지)재평가 결과 138.63억원 규모 재평가 차액 발생 공시. 이는 자산총액대비 14.49%에 해당하는 규모임.
진매트릭스
(109820)
英 투자사 벡시텍, 간염신약 긍정적 임상 결과 발표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동사의 英 투자사인 벡시텍이 만성간염 면역치료제 신약인 VTP-300의 임상 1b/2a 중간결과에서 매우 긍정적인 결과(very promising)를 도출했다는 소식이 전해짐.
▷벡시텍은 홈페이지를 통해 "이번 결과의 핵심은 만성감염환자에게 VYTP-300을 단독 투여했을때와 저용량 면역관문억제제를 함께 투여했을 때 똑같이 HBsAg 수치가 같이 낮아졌다는 것"이라고 설명. 또한, 심각한 부작용도 나타나지 않았다고 밝힘. 이번 임상 결과에서 우수한 내약성 및 T세포 유도능력을 보여준 것으로 나타났으며, 해당 결과는 미국간학회(AASLD)에서 발표된 것으로 전해짐.
알비더블유
(361570)
연예인 파이프라인 확대 수혜 기대감 등에 상승
▷전일 유진투자증권은 동사에 대해 마마무를 포함한 연예인 파이프라인 확대로 수혜가 기대된다고 밝힘. 아울러 프로듀싱 역량 및 저작권을 바탕으로 안정적 실적 성장이 전망된다며, 방탄소년단, 아이유 등의 노래를 만든 김도훈 프로듀서 등 정상급 프로듀서단과 기획부터 제작까지 모든 과정을 In-House로 진행할 수 있는 역량 보유했다고 분석.
▷또한, 아티스트 양성 경험을 바탕으로 아티스트 OEM/ODM 사업을 진행중이라며, 제작 대행 등 포트폴리오 다변화는 긍정적이라고 밝힘.
한창바이오텍
(043090)
사명변경 완료 속 신사업 본격화 기대감에 소폭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사명변경을 완료하고 모회사인 한창과 신재생에너지 및 이커머스 플랫폼 사업에 속도를 낸다고 밝힘. 이번 상호변경을 통해 동사는 공식적으로 한창 그룹사로 편입되고 계열사로서 한창이 ESG경영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힘을 보탤 예정이며, 뉴미디어와 첨단 유통 인프라를 활용한 온라인 커머스 사업도 추진중으로 알려짐.
▷한편, 동사는 금일 한주케미칼앤홀딩스에서 한창바이오텍으로 상호를 변경하며 변경 상장됨.
인크로스
(216050)
메타 선정 이노베이션 히어로 부문 수상 소식에 소폭 상승
▷동사는 언론을 통해 지난 3일 메타가 주최한 ‘파트너 어워즈 2021(Partner Awards 2021)’에서 ‘이노베이션 히어로’ 부문 수상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힘. 메타 파트너 어워즈는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의 혁신적인 광고 솔루션을 활용하여 주목할 만한 성과를 낸 파트너사에 시상하고 성공사례를 공유하는 자리임.
▷이와 관련, 이재원 동사 대표는 “연말을 맞아 인크로스가 여러 시상식에서 뜻깊은 상을 받게 돼 대단히 영광스럽다”며, “다가오는 2022년에도광고주의 기대치를 뛰어넘는 광고 집행 및 운영을 최우선 목표로 삼아 우수한 성과를 창출하겠다”고 밝힘.

===================================================
Copyright by www.infostock.co.kr. All rights Reserved
본 정보는 해당종목의 매수/매도신호가 아니며,
이를 근거로 행해진 거래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기사 관련 종목

종목명 현재가 등락 등락률(%)
유진투자증권 3,275 ▼ 15 -0.46%
삼성SDI 684,000 ▼ 4,000 -0.58%
키움증권 95,500 ▼ 2,800 -2.85%
한창바이오텍 1,560 ▼ 45 -2.80%
파인디앤씨 2,300 ▼ 50 -2.13%
게임빌 180,400 ▼ 700 -0.39%
오텍 10,500 ▲ 100 +0.96%
컴투스 136,600 ▼ 2,900 -2.08%
트루윈 9,130 ▲ 90 +1.00%
진매트릭스 8,080 ▼ 100 -1.22%
인크로스 47,600 ▼ 250 -0.52%
레이 26,000 ▼ 400 -1.52%
자이글 3,680 ▲ 5 +0.14%
SG 2,100 ▼ 40 -1.87%
알비더블유 23,900 ▼ 1,100 -4.40%
 
전체뉴스 목록보기
에이트원(230980) 소폭 상승세 +4... 21-12-08
바이오리더스(142760) 소폭 상승세.. 21-12-08
- 오후장 특징주★(코스닥) 14:38
가권지수(대만) 소폭 상승 마감, ▲.. 21-12-08
오후장 특징주★(코스피) 21-12-08

 
로그인 버튼
ID찾기 회원가입 서비스신청  
 
최근조회 탭 보기관심종목 탭 보기투자종목 탭 보기
01.21 15:59    실시간신청     최근조회삭제  
종목명 현재가 전일비 등락률
코스피 2,834.29 ▼ 28.39 -0.99%
코스닥 942.85 ▼ 15.85 -1.65%
종목편집  새로고침 


(주)매경닷컴 매경증권센터의 모든 내용은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본 사이트의 정보를 제 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