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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양금속(009190) 차기 정부의 원전 정책 수혜, 니켈 가격 폭증으로 사상 최대 영업이익의 해가 뜬다!
2022-03-16 13:41:59 

원자력 발전소 향 핵심소재 기술 보유 업체

대양금속은 1973년에 설립된 스테인리스 제조 및 가공 전문업체로, 원자력 발전소 향 핵심소재 공급 확대에 따른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1) 스테인리스는 고온(약 650℃) 환경에서도 우수한 부식저항성을 띠며, 강도 및 연성, 용접 가공성 등이 뛰어나 원전 시스템의 구조 재료로 매우 광범위하게 사용되는데, 2) 동사의 핵심 제품 Cr-Ni 300계 스테인리스는 경쟁 제품 대비 니켈 함유량이 높아 우수한 내구성 덕분에 원전 건설의 기초 소재로 최적화된 제품인 데다, 3) 동사는 국내 원전의 최대 원자재 공급업체인 포스코 향 납품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으며, 4) 스테인리스의 핵심 원재료인 니켈의 글로벌 수급 난으로 니켈 가격이 고공행진 중인 상황에서, 5) 동사와 같은 원자재 공급자는 판가 이전이 가능한 시장 구조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

PEER인 티플랙스, 한국선재, 황금에스티의 평균 22F PER이 12.1배라는 점을 고려하면, 동사의 22F PER 6.9배는 절대적 저평가 구간이다.

지금 주목이 필요한 이유다.




니켈 가격 폭증, 판가 전이, 사상 최대 영업이익의 랠리!

대양금속의 2020-2022F 영업이익은 니켈 가격 폭증에 따른 스테인리스 제품가 상승으로 11억원(-66.8% YoY)→157억원(+1,373.7% YoY)→226억원(+44.5% YoY)을 전망한다.

1) 2차전지 배터리, 에너지 저장장치(ESS) 등 친환경 에너지 발전을 위한 기초 소재로서 NCM 전구체 내 니켈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데, 2) 글로벌 니켈 공급량의 10%를 차지하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서방 국가들의 무역 제재를 받아 글로벌 니켈의 공급 부족 현상을 심화시키고 있고, 3) 글로벌 최대 스테인리스 생산업체인 중국 청산 그룹이 니켈 공매도 커버 물량 확보를 위해 수요를 폭증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결과적으로, 20-22F 니켈 ton당 평균가격은 1.6만달러(+17.0% YoY)→2.1만달러(+26.7% YoY)→4.8만 달러(+130.6% YoY)로 증가할 전망이며, 이에 따른 동기간 동사의 OPM은 0.8%→7.7%→9.3%로 성장할 전망이다.




2022년 매출액 2,438억원, 영업이익 226억원 전망

2022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2,438억원(+19.7% YoY), 영업이익 226억원(+44.5% YoY)을 전망한다.

1) 국내외 전방산업 수요(Q) 증대, 2) 동사의 제품 판가를 결정하는 LME 니켈 가격(P)의 지속 상승, 3) 판가 전이 및 설비 운영 효율성 증대에 따른 마진 개선(M)이 이유다.

특히, 올해는 차기 정부의 핵심 공약인 ‘탈원전 정책 폐기’ 및 ‘원전 공급 확대’ 기조에 따른 직접 수혜가 전망되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전망이다.

저평가 해소 국면이라 판단하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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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선재 4,020 ▲ 185 +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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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플랙스 4,085 ▲ 210 +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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