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전체뉴스
확대확대 축소축소 프린트프린트 목록목록

삼성전기(009150) Premium이 매크로를 극복한다
2022-05-20 13:13:15 

투자포인트 및 결론

- 삼성전기에 대해 6개월 목표주가 230,000원 (2022년 예상 지배주주 BPS에 P/B 2.5배, P/E 15배 적용한 산술 평균치)에 투자의견 BUY로 커버리지를 재개함. 동사의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세계 스마트폰 수요 감소에도 불구하고 국내 전략 거래선의 신제품 효과에 힘입어 QoQ로 각각 7.7%, 29.8% 증가한 2.62조원과 4,105억원을 기록하였음. 2분기에는 전방 수요 위축으로 인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QoQ로 각각 4.0%, 6.9% 감소한 2.51조원과 3,823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됨. 무엇보다도 높은 인플레이션에 따른 가처분 소득 감소가 스마트폰 수요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이지만, 프리미업 제품 비중이 높은 컴포넌트와 패키지솔루션 매출액은 QoQ로 각각 1.0%, 3.8% 증가하면서 매크로 우려를 극복할 것으로 보임. 동사의 FC-BGA 제품은 주로 PC CPU와 Game Console GPU용으로 공급되었지만, 최근 들어서는 성장성이 큰 Server CPU와 ARM 기반 SoC에 납품될 것으로 예상됨. 반도체 PCB시장 1위 업체인 Ibiden은 2025년 PC, Server용 SAP (Semi Additive Process) 시장 규모가 2019년 대비 2.3배 가까이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였고, 2024년부터 Gama 공장이 본격적으로 가동될 것으로 보임. 동사도 부산과 베트남을 중심으로 관련 Capa를 확대할 계획임. 무엇보다도 FC-BGA용 ABF (Ajinomoto Build Up Film)시장을 독점하고 있는 Ajinomoto Fine Techno도 공격적인 증설을 통해 Capa를 확대하고 있음. ABF는 Liquid Resin과 RCC (Resin Coated Copper Foil) 대비 생산성, Etching, Fine Pattern에 있어서 높은 경쟁력을 지니고 있으며, Server, PC, Game Console 중심에서 전장과 Robotics용 SoC PKG분야로 영역이 확장될 것으로 보임


주요 이슈 및 실적전망

- 한편, 매크로 우려에도 불구하고 Murata의 1분기 MLCC BB Ratio는 1을 넘은 상태이며 전기차 등 전장 제품을 중심으로 수요가 계속 증가하고 있음. 한편, Murata는 FY2022년 5G 스마트폰과 자동차 수요는 각각 32%, 10%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전기차 수요는 1.5배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면서 고용량 MLCC비중을 확대하고 있음. 동사도 고용량 & 초소형 MLCC 비중을 확대하고 있으며, 전장용 제품 비중도 지속적으로 높아지면서 매크로 우려를 극복할 것으로 보임. 동사의 올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Premium PKG와 MLCC 출하량 증가에 힘입어 YoY로 각각 7.1%, 10.5% 증가한 11.4조원과 1.74조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됨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모든 사업부별로 초과 성장이 예상된다는 점에서 Buy & Hold 전략 유효

기사 관련 종목

종목명 현재가 등락 등락률(%)
삼성전기 137,000 ▲ 1,500 +1.11%
레이 22,350 ▼ 200 -0.89%
 
전체뉴스 목록보기
코로나·전쟁에 금 간 글로벌 공급망.. 22-06-15
[누리호 2차발사 D-1]①오늘 발사대.. 22-06-15
- 삼성전기(009150) Premium이 매크로.. 13:13

 
로그인 버튼
ID찾기 회원가입 서비스신청  
 
최근조회 탭 보기관심종목 탭 보기투자종목 탭 보기
08.12 15:29    실시간신청     최근조회삭제  
종목명 현재가 전일비 등락률
코스피 2,527.94 ▲ 4.16 0.16%
코스닥 831.63 ▼ 0.52 -0.06%
종목편집  새로고침 


(주)매경닷컴 매경증권센터의 모든 내용은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본 사이트의 정보를 제 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