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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095660) 실적개선도 성장성도 보인다
2022-06-20 13:11:04 

게임 콘텐츠 개발 및 퍼블리싱 전문업체

동사는 게임 콘텐츠 개발 및 퍼블리싱 전문업체로서 PC 온라인, 모바일, 콘솔 등의 게임 플랫폼에서 카드게임, 슈팅, 스포츠, RPG, 리듬게임 등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서비스하고 있다.

올해 1 분기 기준으로 부문별 매출비중을 살펴보면 모바일 게임 47.1%, PC/콘솔 게임 44.2%, 기타 8.8% 등이다.




웹보드 게임 규제완화로 매출 한단계 레벨업 되면서 실적개선 될 듯

웹보드 게임 규제는 지난 2014 년 첫 도입되었다.

즉. 사행성 우려와 이용자 과몰입 방지를 목적으로 고스톱 등 보드게임에 대해 1 회 이용한도와 월 결제한도를 각각 3 만원과 30 만원으로 제한하였다.

이러한 강력한 규제로 당시 흥행가도를 달리던 웹보드 게임산업은 크게 위축되었다.

해당 규제는 2 년 일몰형 규제로 격년에 한번씩 타당성을 재검토하는데, 도입 2 년차인 2016 년에 월 결제한도가 30 만원에서 50 만원으로 늘어난 이후 6 년간 제자리였다.

2020 년에는 사행화 방지 방안 수립을 통해 1 일 손실한도 기준이 폐지되었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가 지난 2 월 입법 예고한 게임산업진흥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이 두 달 간의 검토를 거친 뒤 지난 8 일 법제처의 심사가 완료되었으며, 차관회의를 거쳐 지난 14 일 열린 27 회 국무회의에서 통과되어 공포 대기 상태가 되었다.

이 법령이 대통령령인 만큼 대통령의 재가만 남은 상태이며, 한 달 내에 시행될 예정이다.

이 시행령은 기존의 규정 수정이나 삭제가 이뤄지는 내용을 담고 있는데, 가장 핵심이 되는 사항은 바로 웹보드 게임의 규제 완화다.

즉, 정보통신망을 통해 카드 게임과 화투 놀이, 또는 스포츠 승부 예측 게임 등의 게임물 이용자의 월별 구매 한도를 기존 50 만원에서 70 만 원으로 상향 조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1 회 이용한도 역시 5 만원에서 7 만원으로 늘어난다.

이와 같은 웹보드 게임 규제완화로 인하여 동사의 매출이 한단계 레벨업 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면서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소울라이크 장르에 대한 관심이 확대되는 환경하에서 경쟁작들이 많지 않기 때문에

출시되면 글로벌 흥행 가능성 높아질 듯

콘솔과 PC 플랫폼으로 개발 중인

은 심도 있고 긴장감 넘치는 전투를 선보이는 소울라이크 싱글 플레이 액션 RPG 으로, 고전 피노키오를 성인 잔혹극으로 각색한 독특한 세계관이 특징이다.

소울라이크 장르의 대표 개발사인 프롬 소프트웨어가 지난 2 월에 <엘든링> 출시을 통하여 소울라이크 장르에 대한 관심을 크게 확대시켰다.

이러한 환경하에서 소울라이크 장르의 경우 경쟁작들이 많지 않기 때문에 내년 1 분기 중으로

이 출시되면 전 세계적으로 관심을 받을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을 것이다.

이렇듯 소울라이크 장르에 대한 관심이 확대되는 환경하에서 장르 특성상 경쟁작들이 많지 않기 때문에

출시되면 글로벌 흥행 가능성이 그만큼 높아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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