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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新과 舊의 이상적인 조화
2022-06-17 11:21:31 

기존 라인업만으로 충분히 성장 가능

기존 아티스트 라인업은 오프라인 활동이 재개되어 콘서트, 팬미팅 등 행사 일정이 많아지고, 더욱 많은 국가에서 과거대비 공연 규모 및 횟 수가 확연히 늘어나고 있다.

온라인 콘서트도 병행하며 공연 수익성은 더욱 높아졌고, MD 의 다양화 및 가격 상승, 본격적인 기획사들의 MD 사업 전개로 콘서트 관련 수익만 고려해도 이익의 질적 성장은 충분히 가능하다.

음반 판매도 여전히 견조하다.

기획사들의 구보 비중은 10~30% 수준으로 구보 판매가 늘어나고 있고, 초동도 신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출발선이 다른 신인 그룹들

기존 라인업만 고려해도 충분히 이익 성장이 가능한 시기에 올해 하반기부터 기획사 4 사에서 최소 13 팀의 신인 그룹의 데뷔를 계획하고 있다.

신인들이 기본적으로 달성 가능한 앨범 판매량의 기준이 높아졌고, 라이선스, 로열티 등 매출원이 다각화되어 과거대비 신인그룹들의 수익화가 더욱 빨라지고 있다.

연간 신인 그룹에 최소 10억원에서 많으면 50 억원 이상 투자되는데 데뷔 앨범이 50 만장 이상 팔리면 후속 활동의 흥행 가능성도 높아진다.

쉽게 말해 BEP 도달이 빨라졌고, 단기간 내 기획사 이익에 기여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판단한다.




우려와 달리 이익 성장은 지속된다

내년 음반 판매량 +12.5%, 콘서트 수익 +39.1%, MD 및 로열티, 라이선스 매출의 이익 기여도 높아질 것으로 예상한다.

기획사 4 사 합산 영업이익은 올해 4,578 억원(YoY 25.0%), 내년 5,361 억원(YoY 17.1%)로 견조한 성장세가 지속될 전망이다.




Top-pick 및 종목별 코멘트

업종 top-pick 은 흥행 라인업을 다수 보유해 분기별 실적 변동성이 낮고 안정적인 이익 성장세를 보일 에스엠(매수/TP 94,000 원)으로 제시한다.

하반기부터 내년 상반기까지 블랙핑크 컴백 및 소속 아티스트 활동 확대에 따른 이익 고성장이 예상되는 와이지엔터테인먼트(매수/70,000 원)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하이브(매수/250,000원)는 하반기부터 BTS 의 그룹 추정치 제거, 올해와 내년 영업이익을 각각 2,349 억원, 2,732 억원으로 전망한다.

목표주가는 하향하나 현 주가에서는 추가적으로 반영될 악재보다는 동사의 역량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신사업, 신인그룹)들이 많아 이에 따른 upside potential 이 더욱 크다고 판단한다.



기사 관련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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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엠 70,200 ▲ 2,400 +3.54%
와이지엔터테인먼트 46,450 ▲ 1,250 +2.77%
하이브 132,000 ▲ 2,000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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