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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서비스] IT Weekly : 차세대 배터리에 대한 갈망

분석리서치 | 교보증권 최보영 | 2021-10-15 10:59:57

2차전지

- GM 볼트EV 리콜 관련 정확한 과실 비율 확정될 때까지 3사가 동일하게 7천억원씩 충당금 설정. LGES∙LG전자 총 1.4조원 부담. 리콜 사태 일단락 되면서 LG-GM 간 관계 정상화 및 IPO 일정 연기 우려 불확실성 해소. (전자신문)

- CATL, NCA 배터리 개발 착수하며 삼원계로 라인업 확대 전략. NCA 주력인 업체는 삼성SDI와 파나소닉. (디지털데일리)

- 전기차 배터리 가격, 현재 1KWh당 $143에서 2030년 $93으로 하락할 전망. (디일렉)

- LGES, 스텔란티스에 전기차 배터리 공급 위한 MOU 추진. 삼성SDI 이달 계약 체결로 공급처 투트랙으로 파악. (동아닷컴)

- 테슬라 베를린 공장 다음달부터 생산라인 가동, 셀 하루 생산량 5천~1만대 규모. 내년 말부터는 대량생산 전망.(InsideEVs)

- 리비안, 자체 배터리 생산 위해 국내 소부장 업체들과 만남을 본격화. 2025년 내로 100GWh 규모 공장 건설 목표. (매일경제)

- 유럽 자동차 업체, 배터리 원자재 공급부족 가능성. 2030년 전세계 배터리 공급량은 2,140GWh, 수요 2,212GWh.(Reuters)

- IMM ICS, 배터리 블라인드펀드 ‘KBE’를 통한 첫 투자로 엘앤에프에 1,000억원, 대주전자재료에 800억원. (파이낸셜뉴스)

- 현대차, 의왕연구소에서 원가가 저렴한 LFP배터리 탑재 연구중. 중국 내수용에 이어 국내 및 글로벌 출시 검토. (디일렉)

- LGES, SK온 등 국내 배터리 업체 LFP배터리 사업 진출 검토. NCM배터리 안전 논란과 원자재 가격 상승, 테슬라의 LFP배터리 채용 확대 전략 등이 원인. (글로벌이코노믹)


반도체

- TSMC 3Q21 매출액 149억 달러(YoY +16.3%, QoQ +11.4%)로 컨센서스 소폭 상회. GPM 51.3%, OPM 41.2%.(Bloomberg)

- 반도체 구매 리드타임 21.7주(MCU 32주)로 확대, 2017년 데이터 수집 시작 이후 최대치. (WSJ)

- 삼성전자가 파운드리 5나노 미세공정을 자동차 반도체로 확대할 계획. 미국 파운드리 팹 투자 계획은 검토중. (조선비즈)

- 美 제재에도 불구하고 中 반도체 투자 지속, YMTC, JIHCC 등 D램도 생산 준비중. 국내 장비업체 수혜 전망. (디지털데일리)


전기/전자

- 애플, 반도체칩 쇼티지 장기화로 아이폰13 생산량 계획 대비 천만대 감소 전망. 브로드컴, TI등 부품 조달에 매진. (블룸버그)

- 삼성전자 내년 휴대폰 생산 목표 3.2억만대. 작년 2.4억만대까지 떨어졌던 생산량을 2년만에 3억대 이상으로 상향. (이데일리)

- 삼성전자, '위드코로나' 베트남 호찌민 인근 가전복합단지 공장 운영 100% 재개 방안 추진. 현재 가동률 70% 수준.(더구루)


디스플레이

- SDC, 내년 태블릿과 노트북PC 탑재될 중형 OLED 출하량 천만대 이상으로 확대. 올해보다 약 60% 증산 전망. (전자신문)

- 닌텐도 스위치 신제품에 SDC OLED 탑재. 에이수스 ‘로그폰5’ 등 게이밍 콘솔에도 OLED 탑재가 트렌드로. (지디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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