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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기관투자자, 위험관리 중

기술적분석 | 유안타증권 김후정 | 2021-10-15 10:49:35

1. CalPERS, 사모주식과 Income(채권), 유동성 비중 확대

 변동성 확대 국면에서 투자자들이 리스크 관리에 신경을 쓰고 있음

 해외 주요 기관투자자들은 지난해부터 선진국 주식을 줄이고, 유동성을 늘려나가는 전략 구사

 미국의 대표적인 연기금 CalPERS(캘리포니아 공무원연금)는 작년 하반기부터 공모주식(Public Equity) 비중 축소. Income(채권)과 유동성 등 안전자산 비중 확대


2. ABP와 CPPIB, 안전자산 비중 확대

 ABP의 주식비중은 상반기에 33.2%에서 32.7%로 0.5% 감소. 같은 기간 채권과 대체자산은 0.7%와 1.0% 증가. 대체자산 중에서는 Private Equity 비중이 0.8% 늘었고, Hedge Fund 비중이 0.8% 줄었음

 중장기적으로 CPPIB는 신흥국 주식에 대한 긍정적 전망을 유지하면서, 신흥국 주식 투자 규모 늘리고 있음


3. GPIF(일본)와 노르웨이 국부펀드, 주식 비중 축소

 2021년 상반기 GPIF는 국내주식의 비중을 0.8% 줄이고, 해외주식의 비중은 0.1% 늘렸음. 같은 기간 국내채권 비중은 1.8% 늘리고, 해외채권의 비중을 1.0% 줄였음

 노르웨이 국부펀드는 상반기에 주식 비중을 72.8%에서 72.4%로 0.4% 줄이고, 채권 비중을 24.7%에서 25.1%로 늘렸음. 신흥국 주식 중에서는 중국 비중을 0.4% 줄이고, 대만과 인도의 비중을 0.2%씩 늘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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